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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으로 대기열이 이어지다가 프리쇼후 분위기가 서양풍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되고 열차를 탑승한 이후부터는 2D 3D의 경계가 모호한 신세계를 볼 수가 있네.
  
연기 비슷하게 만들어낸 조형물? 애니메트로닉스? 가 설치된 헌티드 맨션도 상당히 볼만했는데 이건 최신 어트랙션이라서 그런지 그걸 뛰어넘어서 중간중간 보이는 디즈니 캐릭이나 영상이 카툰인지 영사를 입힌 일반적인 애니메트로닉스인지 구분이 안간다.

그리고 도중에 스크린을 보여주는 구간이 나오는데 스크린과 비스크린의 경계가 완전히 모호하게 나오는건 덤이고 개인적으로 이런 스크린 영상은 영상을 볼 시에 1달전에 탑승한 레고랜드의 레고 팩토리처럼 멀미증세가 있었는데 이건 그걸 전혀 느낄수가 없어서 상당히 좋았다.

게다가 단순한 트랙라이드 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트랙리스 어트랙션이라 비클 이동시 격렬도가 생각보다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