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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테마에서 갑자기 유니버셜 스튜디오 쥬라기 공원 후룸라이드 열화 버젼 나왔다가 다시 모로코 테마로 갔다가 테마 중구난방 잼 ㅋㅋ

1997년에 리뉴얼 당시에 공룡 애니매트로닉스들 생겨서 무려 30년 가까이 되가서 90년대 수준이라 조악하고 촌시럽게 꾸며놔서 밖에서 보면 더더욱 웃음벨임.

모로코 테마 쇼셋트 마네킹 수준도 80년대의 조악한 수준에 멈춰있음 거기다가 현란한 엘이디 조명으로 더 싼마이 분위기됨

4인승이라서 회전율 똥망이라서 대기시간 엄청 잡아먹어서 손님 만족도 떨어뜨려 재방문 꺼리게 만듦

에버랜드랑 디즈니랜드는 8인승인데다가 디즈니랜드는 승차 하차 정거장이 각각 분리되서 회전율이 엄청 좋음

외국인 친구 데리고 가면 보여주기 가장 창피한 어트랙션이 롯데월드 후룸라이드임

에버랜드 후룸라이드랑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있는 해외 후룸라이드랑 너무 비교되서..

제대로 된 테마 없는 테마파크의 적나라한 단점을 보여주는 어트랙션

정글탐험보트처럼 실내로 숨겨놓게 구조물로 다 덮어놔서 제대로 만든 다크라이드처럼 느껴져서 신비감이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레일이 밖으로 노출되서 몰입감도 떨어지는게 단점임

유명 영화나 드라마랑 제휴해서 그 테마로 후룸라이드 위에 건물 씌어서 리뉴얼 좀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