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입장한지 20분밖에 안되었는데 대기시간이 왜이러노 괜히 오픈때 대기시간 600분을 찍은게 아닌가보네.
그리고 벨로시는 해그리드에 비하면 대기시간이 적은 편인데 이게 벨로시쪽이 스릴쪽이 좀 더 강한건지 아니면 쥬라기 공원 보다 해리포터가 대중들에게 좀 더 먹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이건 좀;
그리고 벨로시는 해그리드에 비하면 대기시간이 적은 편인데 이게 벨로시쪽이 스릴쪽이 좀 더 강한건지 아니면 쥬라기 공원 보다 해리포터가 대중들에게 좀 더 먹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이건 좀;
벨로시가 수용력이 더 좋긴 함. 해그리드도 아마존처럼 무빙스테이션이라 계속 사람 태우긴 하는데 1분에 24명씩 보내는 벨로시는 못이기지
대기시간으로는 탑승객 입장에서 좋은 의미긴 하지만 벨로시가 해그리드를 절대 못이기더라.
패밀리급 어트랙션이라서 사람들이 많이 몰림 얼리어드미션 안됐나
저거 작년 비수기때도 오픈 후 한시간 대기 걸리더라 얼리어드미션 시간대는 삼십분이고
우한코로나가 한창인 작년도 저러면 어트 인기 사이즈가 대략적으로 추측 가능하네.
벨로시 대기시간 어느정도였음?
35~45분 정도 나왔음. 평일이라서 그런가 1시간 이상은 넘어가지 않은편.
의외로 적게걸렸네
해리포터의 티켓파워인가
해리포터빨도 한몫 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