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많은 롤러코스터를 타 보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많이 타다보디 언제부턴가
재미있긴한데 다 그게 그거같고 그랬거든
그러다 올해 1월에 벨로시코스터를 탔는데 ㅋㅋㅋㅋ
이거진짜 물건이야 ㅋㅋㅋ 인크레더블 헐크, 해그리드 롤러코스터 다 한번씩 밖에 안탔는데 이것만 두번탐
갠적으로 이 롤러코스터의 매력은 2차 급발진 전후로 완전 다른 놀이기구 같다는 느낌에 있는것 같다
1차 급발진 후에 ?? 애들놀이기구인가 ? 노잼ㅋㅋ
2차 급발진후에 갑자기 급상승 급하강 꽂고 호수끼고 특수트랙 연속으로 꽂고 ㅋㅋㅋㅋㅋ 진짜 이 반전을 잊을수없다
이거는 진짜 이 느낌이 안잊혀지네
부럽다!
부 럽 다!
벨로시 지리지
부 럽 다 !
부 럽 다!
케이지 구간 트랙을 꽤 꼬아놓지 않았나? 이쪽도 상당히 볼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