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대 1도 안하고 걍 디거 하나 타러 간다 이생각으로 갔는데

>>생각보단<<
괜찮았음 테밍도 유출사진 아무리 공사중이라지만 너무 구려서 아동용 테마파크일줄 알았는데 나름 좋아서 좁은거 빼곤 만족했음 증축 안하겠지만 하고 라이드 지금 퀄리티로 좀 추가하면 탈한국급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오히려 자이언트 디거는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탄건지 가속 이후로는
>>생각보단<<
평범해서 놀랐음 1차 블록섹션까진 무난하다가 그 이후론 재미있더라 코크스크류 구간이 이렇게 부드럽고 재미있게 뽑히는구나 생각이 들음

파크 규모 생각하면 가격이 좀 창렬 아닌가 싶긴 한데 애프터4로 가면 가성비 있게 탈거 따다닥 타고 나올 수 있어서 애프터가 정답인...거같긴 한데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으니 돈 넉넉하면 아침부터 가서 자이언트 3인방 빡세게 타고 사람 많아지기 전에 ㅌㅌ하는것도 방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