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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골든 티켓 어워드같은 테마파크에 관련한 사이트에서 롤러코스터 부문 평가 최상위권을 달리는게 아닌것 같다.

비슷한 규모의 롤러코스터인 시더포인트의 밀레니엄 포스나 나가시마 스파랜드의 스틸 드래곤 2000의 경우 탑승감이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이건 그와 반대로 탑승감이 거친 부분이 약간 존재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부드러운 편.

게다가 트랙 구성 자체가 이 회사 기종 자체의 특징인 카멜백 코스를 상당수 배제하고 직선 및 뱅크 트랙등으로 스피디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질주시 상당히 시원함을 느낄수가 있었다.

1차 하강의 경우 97m 정도를 81도 각도로 하강하긴 하지만 비슷한 높이와 각도로 하강하는 밀레니엄 포스의 경우 하강시 블랙아웃 현상이 발생하던데 이건 그 정도의 높이 및 각도로 하강해도 그런게 별로 나타나지 않는편이며

에어타임의 경우 느낀건 4번인데 턴지점에서 한 번 그리고 후반부에 위치한 트랙인 높이 30m~20m 정도의 카멜백 구간에서 3번 정도라 근처에 있는 동일 회사 및 같은 롤러코스터인 인티미다터에 비하면 많이 적은편이었다.

그리고 1차 하강 이후 질주시 속도가 꽤 빠른 편이라 첫 하강부터 브레이크까지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 않는편이었으며 내가 지금까지 롤러코스터들을 타보면서 이런걸 느끼는건 처음이었다.

마지막으로 이 롤러코스터가 2015년에 오픈하였었는데 3년전에 오픈한 유사 규모의 롤러코스터인 캐나다 원더랜드의 레비아탄과 초반부만 비슷한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으나 롤러코스터 코스의 기승전결중 결이 상당히 부족한 레비아탄과 다르게 후반부 결 부분이 레비아탄에서 보여주었어야 할 껄 보완해준 느낌이었으며 레비아탄은 탑승하고 그 부분때문에 좀 실망했었는데 이건 그와 반대의 만족감을 주어서 상당히 좋았던 편.

결론은 상당히 호평줄만한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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