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리베라고 컨셉 잡아서 꾸며놓고 카페랑 포토스팟으로 활용하나봐 이번엔 멕시코 망자의 날이 컨셉인가어차피 워터파크로 설계된 곳이라 크게 건드는 건 어려울테고 그렇다고 여름 빼고는 저 큰 공간을 놀리는 건 또 아깝긴 했는데 나름 머리 잘 굴린 듯
진짜 사진 보니까 예쁘더라
분위기 자체가 좋으니.. 저런건 정말 잘 쓰는듯 ㅎㅎ
사실 캐비 자체가 워낙 띵작이라 뭘 해도 이뻐ㅋㅋ
픽사 코코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