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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했더니 43년전에 오픈한 Beast는 아니었고 5년전에 오픈한 Mystic Timbers였네.


이게 최근에 건설된 우든 롤러코스터라지만 '우든'이라 그런지 몰라도 탑승시 진동이 스틸 롤러코스터보다 심해서 아이폰 14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인 충돌 감지 기능으로 인한 오동작을 일으켰나 본데


한국에서는 우든 롤러코스터가 티익스 밖에 없어서 티익스를 탈 때 아이폰 14를 가지고 타면 해당 케이스의 오동작을 일으킬지는 아직까진 확인된바 없으나

최근들어 티익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빨라져서 진동이 심하다매? 그러면 한국에서도 해당 케이스의 오동작을 볼 수도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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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좀 더 찾아보니깐 시카고 근교의 식스플래그 지점인 그레이트 아메리카에서 나가시마 스파랜드의 아라시와 동일한 모델의 롤러코스터인 Joker도 해당 케이스의 오동작이 날 뻔했다던데 이러면 비행기 모드 변경과 같은 방법으로 해당 케이스의 오동작에 대한 방지는 가능하다지만 아이폰 14의 충돌 감지 기능이 예민해서 그런가 놀이기구를 탈 때 아이폰 14를 가지고 타는건 좋은 선택이 아닌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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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래가지고 해당 사건의 당사자인 킹스 아일랜드 측에서는 향후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다만 오동작난 놀이기구처럼 진동이 심할것 같은 놀이기구 탑승시 코인락커 사용을 강제시킴과 동시에 유니버셜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의 인크레더블 헐크나 벨로시코스터처럼 휴대전화를 아에 못 가지고 탑승하게 대기열에 보안게이트를 설치하고 막아버릴수도 있겠네.


아니면 문제시 되는 기능이 들어간 아이폰 14나 애플워치 8만 놀이기구 탑승시 가지고 못 타게 막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