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2022 부시 가든 탬파 후기
· 부시 가든 탬파 후기 - 1
· 부시 가든 탬파 후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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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탠리빌 존


미국에서 최초의 다이빙 코스터인 SheiKra 원형으로 도는 롤러코스터인 Tigris 후룸라이드인 Stanley Falls Flume가 해당 구역에 위치한다.

스탠리빌이 아프리카 어디에 해당하나 봤더니 콩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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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션 사이로 드롭을 볼 수 있게 해놓았으며 이 풍경은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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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크라가 연관된 동물은 매이며 2번째 하강의 경우 매가 먹이를 낚아채려고 구조물 사이로 진입하는것을 표현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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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크라의 경우 한국의 드라켄이랑 같은 회사의 동일 기종이고 더블 드롭까지는 트랙이 동일하나 2차 하강 직후의 코스가 살짝 다르다.


드라켄과는 다르게 맨 우측좌석은 2차 하강 직전에 기둥에 부딪힐 것 같았으며 트랙 구성 및 스테이션 등등을 종합하여 생각하면 쉬크라보다 드라켄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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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 하나에 거의 20불정도 하는것 같더라.


하나는 열차 모형 또 하나는 트랙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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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그리스의 경우 사진찍기가 은근히 힘들다.


이월드의 부메랑처럼 맨 앞좌석과 맨 뒷자석의 탑승느낌이 완전히 다르며 둘 다 타봤는데 처음에 전진하였다가 후진시 중간 높이 지점까지 비클이 올라가는 맨 뒷자리가 더 무서웠으며 위에서 In-Line Twist 구간을 이동할 때는 상당히 느리게 통과한다. 다만 그 직후 하강부터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쉬크라보다 더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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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룸라이드


며칠전 방문한 파크들인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와 씨월드 올랜도에서 물 놀이기구에 하도 젖어가지고 이곳에서는 미 탑승.

그리고 쉬크라에서 전체적인 코스를 보니깐 어린이대공원의 후룸라이드가 생각나 탑승을 걸러도 될 어트랙션으로 판단하고 탑승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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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글리아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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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랙션은 엣지 오브 아프리카 존에서 출발한 스카이라이드 뿐이라 사실상 쉬어가는 존인것 같다.


사진상의 구조물은 에버랜드 주토피아 존에서도 볼 수가 있는 구조물이며 이 구조물 근처로 영장류들의 사육장이 존재한다. 

그리고 에버랜드처럼 영장류들이 구조물을 타고 내리는 것도 볼 수가 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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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를 타 국가의 단어를 바탕으로 음각 형태로 써놓은 교량이 존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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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량에는 한국어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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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크라나 드라켄이나 1차 하강까지는 비슷하게 생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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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콩고 존


어트랙션은 리버 래피드인 Congo River Rapids와 롤러코스터인 Kumba가 위치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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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후룸라이드처럼 탑승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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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2개의 콕스크류 코스가 보이는데 뒤 쪽에 있는 콕스크류 코스의 경우 열차가 짤과는 반대 방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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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어트랙션으로


IOA의 인크레더블 헐크나 이거나 탑승감이 좆같아서 두 번 다시 탑승하기가 꺼려지는 롤러코스터 이 한마디로 요약한다.

다만 헐크는 좀 나은 편이고 이건 욕나올 정도로 안 좋았었다.


스테이션에 예전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짐 보관함이 존재하던데 지금은 사용 못하게 막아놓은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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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판토피아 존


파크의 정중앙에 위치한 구역으로 회전목마같은 놀이기구부터 높이 103m에 94m가량을 97km/h로 하강하는 드롭타워, 그리고 파크에서 가장 오래된 롤러코스터 등이 어트랙션으로 존재하며 아프리카의 쇼핑몰과 시장을 테마로 한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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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에 푸드코트가 존재해서 여기서 점심을 먹었는데 운좋게 밥먹으면서 공연도 감상하였다.

한 30분정도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