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con's Fury
쉬크라처럼 매가 연관동물이어서 그런가 탑승객의 시선이 이 파크에 존재하는 쉬크라나 경주월드 드라켄의 1차 하강처럼 낙하시 시선이 밑으로 향하게 좌석이 변경되는 드롭 타워이며 이 파크에서는 쉬크라 1차하강의 상위호환격으로 보인다.
다만 이건 점검중이라 아쉽게도 탑승하지 못했다.
SandSerpent
와일드마우스.
지그재그 돌 때 튕겨져 나가는줄 알았다.
Scorpion
이 파크에서 가장 오래된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 타이쿤2의 루핑 롤러코스터가 생각나게 만드는 외형을 가지고 있다.
코인락커를 사용하기 싫어서 미탑승.
그 외 회전목마와 바이킹도 존재하던데 사진에 없는 바이킹은 점검중.
대형그네를 건설중인가?
9. Serengeti Plain 존
파크의 면적중 40%를 차지하는 구역이 존재하는데 그게 바로 Serengeti Plain 존으로 해당 구역을 돌아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열차고 또 하나는 사파리 체험 트럭이다.
열차는 이날 돌아다니긴 했는데 내가 안 타봐서 잘 모르겠고 사파리 트럭을 43불을(세금 포함) 지불하고 탑승하여 세랭게티 플레인 존으로 진입하였다.
아 그리고 사진의 시설 근처에는 동물을 치료하는 치료소 건물도 존재하며 내부 관람이 가능하다.
세렝게티 사파리 체험은 정해진 시각에 가이드와 트럭에 탑승하여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동 거리가 5km 정도였나 하여튼 그 거리를 30분정도의 시간으로 이동하면서 동물들을 보는 체험이다.
차량 이동시 차량 좌 우의 봉을 무조건 잡고 있어야 한다.
솔직히 체험 목적은 이 구역에서 놀이기구들을 찍는 것이었는데 가이드가 이동중에서는 절대로 사진촬영하지 말랜다.
차량이 이동하다가 가까이 보이는 동물을 소개한답시고 멈출때가 있는데 이 틈을 이용하여 혹은 가이드가 사진 촬영을 허가 할때만 촬영하라고 한다.
이동시 동물들을 볼 수가 있는데 동물이 진행방향을 가로막으면 이동할때까지는 못 간다.
다만 그럴 일은 별로 없는 편.
코스 중간에는 기린 먹이주기 체험도 있었으며 생각보다 무서웠다.
먹이는 배추.
사자나 하마 코끼리 이것들은 파크 외곽으로 전부 빼버렸다. 위험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다.
사파리에서 찍어본 치타 헌트의 트랙으로 꽤 깊숙한 곳까지 트랙이 들어온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바깥에서도 기린 먹이주는 장소는 볼 수가 있는 편.
치타 헌트가 있는 엣지 오브 아프리카 존의 외곽지역에는 에버랜드의 주토피아 존처럼 동물들을 볼 수 있는 트레일이 존재한다.
폐장시간이 6시라 한 5시 30분쯤에 파크에서 퇴장했으며 사파리 탑승후 퇴장 직전에서는 아이언 그와지를 한 번 더 탑승하고 퇴장하였다. 역시 이게 최고더라.
마지막으로 파크에 특이하게 팜플랫을 비치하지 않았던데 자기네 파크에서는 팜플랫을 취급하지 않는다고 한다.
지도같은거는 다 스마트폰 앱으로 보면 되서 그런지 모르겠다.
파크를 떠날때 기분이 좋았긴 하지만 25분후 카드키로 숙소의 문에 대는순간 카드키가 또 안먹혀서 기분이 급속도로 안좋아졌다.
2박 3일 파크 여행의 오점으로 숙소를 완전히 잘못 고른듯 하다.
난 열차만 타봤는데 사진 맘껏 찍을수있긴했음 물론 동물은 저정도로 가까이 오지도 않지만 어트랙션은 치타헌트정도 가까이 찍을수있긴했네 잘봤다
근데 팔콘퓨리는 저날도 안했구나
열차 탑승 영상보니깐 동물보는거는 트럭이 낫긴 한듯. 그리고 팔콘 퓨리가 점검중인거는 개인적으로 아쉽더라.
단순비교는 어렵겠지만 퓨리325 벨로시코스터 아이언과지 요 세개 중에 뭐가 제일재밌었음?
재미만 따져서 비교해보자면 퓨리 325 > 아이언 그와지 > 벨로시코스터였음.
힛갤러리에 등록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게 힛갤을 가네 ㅋㅋㅋ 홈페이지에 롤러코스터 보여서 뭐지싶었다
실베는 보니깐 여행기의 경우 사진이랑 글만 어느정도 쓰면 보내지는것 같던데 이게 힛갤은 좀 의아하다고 생각...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고 이글이 사진을 잘 찍은것도 아닌데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