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원들이 친절도 차이가 존나 크다 일본 직원들은 정말 일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 될 정도로 힘들어 보이는데도 힘든내색 하나 없음
한국은 문제사항만 생기면 얼굴 썩기부터 시작하며 동심을 지켜주려는 노력이 하나도 안보인다
2. 일본은 롤러코스터 타거나 어트렉션 탈때 직원이나 타러 온 사람이나 구분 없이 손을 잘흔들어 준다, 모르는 사람이라도 손을 흔들어주면 반갑고
기분이 좋아지는게 사실이다, 한국은 손 흔들어도 주위 눈치보며 가만히 있는다
3. 한국은 놀이공원 굿즈, 머리띠 안경 모자등을 착용 안하고 그냥 오로지 놀이기구 타기만 목적인 사람들이 많다
그에반해 일본은 남 눈치보지 않고 남녀 구분 없이 머리띠 안경 모자 티셔츠 등 놀이공원의 굿즈들을 적극 활용한다
일본도 놀이기구 타러 가는 사람이 많긴 해 ㅋㅋ.. 그리고 사실 일본이 우리보다 더 개인주의 심하긴 함..(우리도 많이 개인주의화되었지만..)
손님 수준에서 오는 직원 피로도는 고려할만하지 않냐
입구 티켓 체크하는곳부터 인상쓰는건 심하다이가
2는 문화차이같고 3은 글쎄다 교복도 하나의 굿즈라고 본다면 교복에 머리띠정도는 친구들이랑가도 많이하는듯? 1은 우리나라 놀이공원이 너무적어서 그런거같기도 에버랜드야 사람많아도 넓고 직원도 많긴한데 롯월 이런데는 실내는 괜찮아도 실외는 좁고 사람뒤지게 많고 여러모로 열악하긴함
일단 한국은 롯월 에버로 놀이공원 이용객 대부분이 몰리니까
1번은 편견 아니냐ㅋㅋ 도쿄 디즈니 다니면서 불친절한 직원 많이 봤다ㅋㅋ 일본 내에서도 직원이 친절하지않아 실망했다는 여론 많음
인구의 6프로 정도가 자기애성 인격장애 나르시시스트. 이들은 특권의식이 너무 강해서 불친절한게 특징임
편견임 ㅋㅋ
2번은 유독 한국이 심한거같음 소리지르거나 손흔들면 왜저러지... 라는 인식이 강한듯
2번은 글쎄, 롯월이나 에버에서 어트 타면서 손 흔들면 호응 잘 해주던데
그냥 니가 일뽕 씹덕새낀듯
문화의 차이가 크지
아마존 거긴 즐기고 호응을 잘 하던데 편견 맞네 - dc App
디즈니랜드에서 친절하지 않으면 신비로운 세계로 끌려가지 않나요?
글쎄.. 일본쪽 파크 입장카운트 중소파크포함 n0회차 국내파크 n000회 입장카운트 찍은 시점인데 머 대충 스테레오타입같은 이야기같다만 저게 절대적이지는 않은거같음. 운나쁘면 일본에서도 개짓당하고 쌍욕쌍욕하고싶어지고 운좋으면 국내에서도 이럴리가없는데? 할 정도로 친절하거든
좆같은 한국 애새끼들 상대해봐라 개새끼들 존나 안패고 말로 해주는것도 고마워해야지 - dc App
3. 굿즈는 어딜말하는거노 설마 디즈니나 유니버셜만 가지고 글쓴거노
셋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별차이는 없던데요... 1번은 캐스트의 끼를 적극 반영해주는 에버랜드라는 예시가 있고 2, 3번도 한국에서도 머리띠하고 손흔들고 소리지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