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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10/931606/


요약

1. 레고랜드 주변 인프라(도로, 수도) 건설하면서 빌린 돈을 강원도(김진태)가 안갚겠다고 함

2. 사실상 국가가 보증을 서준 돈을 안주겠다고 한거라 채권시장 박살나고 증권, 건설사 불안해짐

3. 너무 영향이 커서 다시 돈 갚겠다고 했는데 신뢰가 한번 깨졌으니 효과없음


조금 더 긴 요약

1. 강원도중도개발공사(GJC)는 레고랜드 일대 도로랑 상하수도 공사 등을 맡은 회사임

2. 공사비를 위해 2000억원의 채권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함 이걸 강원도가 보증을 섬

3. 김진태가 강원도는 해당 보증을 못서겠다면서 부도처리를 함(돈 못주겠다)

4. 강원도(사실상 국가)가 보증한 채권이 안전하지 못하다는 인식이 퍼짐

5. 가뜩이나 안좋은 채권시장 더 안좋아짐. 증권 , 건설사도 불안해짐.

6. 스노우볼 너무 크게 굴러가니깐 김진태가 다시 돈 주겠다고 무름

7. 6번 발언 효과없음 한번 판 뒤엎은놈이 다시는 안하겠다고해도 그걸 누가믿음


레고랜드 회사 자체가 망한게 아님

누구탓이냐 하면 당연히 폭탄터트린 김진태탓

레고랜드 건설 자체가 잘못된 거냐 하면 몰?루

레고랜드 건설 자체가 2008년(한나라당)부터 이야기나왔던거고 뭐 복잡하게 얽혀있겠지

강원도가 손해보는 장사는 맞긴 한데 앞으로 n십년간 대한민국의 글로벌 테마파크는 레고랜드밖에 없을걸...


뇌절일수도 있겠지만 화성테마파크 건설에 영향갈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