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은 관심이 안가긴 한데 이건 관심이 증가중임.
건물 외형만 보면 디즈니의 귀신의 집인 헌티드 맨션과 비슷한 것 같긴 하나 내용물의 경우
이 글을 보니깐 일단 비클이 존재하지 않는 호러메이즈나 미궁저택같은 워크스루형 귀신의 집으로 추정되며
해당 글에서 예정대로 워크스루 어트랙션으로 건설되면서 위키드 맨션이 해당 글에서 후각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고 하면 해외 파크들의 귀신의 집 중에서 유명한 귀신의 집인 후지큐 하이랜드의 전율미궁이 폐병원 컨셉이라 진입하고 나서 약품냄새를 엄청나게 풍긴다던데 부산 롯데의 귀신의 집인 위키드 맨션도 후각적인 부분은 기대할만 할 듯.
개인적으로는 워크스루형보단 비클이 있는 형태의 어트랙션이 더 좋긴 하다만 청각이랑 후각 효과를 극대화 시켜서 제작하는게 맞으면 워크스루 어트랙션으로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음.
하여튼간에 계획세워서 착공좀.
해달하고 청원 올려봐
근데 빨리 공사는 안할듯
근데 늦게 시작될듯
내년 공사 이야기가 있었는데... 썰로만 돌고 실제 할지는 모르겠네.... 근데 저 위키드멘션은 바로 외곽에 붙어있어서 공사차량 드나들기 편할텐데.. 바이킹은 예정지가 파크 안쪽이라 어떻게 공사할런지.. 어차피 외곽 사람 배분 하나도 안되는데 그냥 막고 해도 되긴 하겠지만 ㅎㅎ
바이킹은 입구쪽이 하필 퍼레이드 동선 옆이라 이쪽만 간섭 최소화 시키면 될 듯. 바이킹 건설용 공사차량 진입이야 캐슬쪽으로 길 뚫어서 들어오면 될 거같고.
바이킹 공사차량 진입로를 거기서부터 뚫기에는 너무 길고 막아버리는게 많아서... 지금도 애초에 사람 거의 없는(분산도 못시켜서 구석이 되버린..) 자이언트 스플래쉬 건너 의자있고 썬배드 있는곳쪽 다 벽세워서 막고 출입시키는게 가장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저 사진은 어디서 따온건가요? - dc App
첨부 사진 구도로 찍힌 전체 사진은 이 갤에서 본 것 같은데 못 찾겠음. 쏘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musementpark&no=38977&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AA.A8.ED.98.95&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