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 테마파크 곳곳을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연출 (테마파크 곳곳에 5m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2.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롯데월드 부산 '토킹트리'는 시즌을 맞아 12월 10일부터 크리스마스트리로 변신
3. 토킹트리 주변에서는 캐럴요정 '화이트베어'와 테마존 별 특별의상을 입은 연기자들이 캐럴 메들리에 맞춰 손님과 함께 깜작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내달 10일 오후 4시30분 단 1회 진행된다.
4. 롯데월드 부산 '로티스 매직 포레스트' 퍼레이드는 겨울 시즌을 맞아 퍼레이드 동선에 인공 눈이 뿌려지고 차량이 눈꽃으로 장식된다. 연기자들은 분장과 의상을 화이트 톤으로 꾸민다.
5. 로열 가든 분수 광장에서는 산타 의상과 캐럴 연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밴드 공연이 하루 3번(오전 11시·정오·오후 3시) 진행된다.
6. 메인 상품점 '로리스 엠포리움'은 로티&로리 콘셉트 쇼윈도 진열과 시즌 상품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낸다.
7. 롯데월드 굿즈가 담긴 '럭키 박스'도 5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동선에 인공눈은 어케뿌리지? 직원이 뿌리면은 이상할거같고 설마 조명달린데에다가 분사장치도 있는건가
용인처럼 퍼레이드 카에 인공눈 기계를 설치할지도
아 눈뿌리는 퍼레이드카 귀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