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마지막 파크 후기글.
파크 인근 도시인 샬럿 다운타운에서 I-77 고속도로에 진입하여 컬럼비아 방향으로 달리다가 I-485 고속도로와 교차하는 J.C 근처에 다다르면 해당 광경을 볼 수가 있었다. 파크 주변이 죄다 평지라서 높이 70m가 넘어가는 어트랙션들이 잘 보이는 편.
파크 방문요일은 토요일이었는데 날씨가 좋아서 그래서인지 몰라도 방문객들이 많았던 편으로 숙소에서 우버를 탑승하고 왔는데 톨게이트를 통과하는데만 20~30분은 걸릴 듯 해가지고 파크 진입로에서 도중에 유턴하여 대로변에서 하차후 걸어서 입구까지 갔다.
파크 입구에는 두 개의 롤러코스터를 볼 수가 있었으며 사진의 두 롤러코스터의 높이는 둘 다 70m가 넘어가며 길이도 1,600m가 넘어간다.
해당 파크의 주자장에서 도보로 게이트까지 연결되는 통로는 두 곳으로 그 중에서 사진의 롤러코스터가 턴 지점에서 교량 밑으로 하강하는 통로가 통행량이 더 많은 편이었다.
보안 게이트 바로 앞에는 파크의 명칭을 알리는 구조물이 전시가 되어 있으며 'Carowinds'라는 파크 명칭 글자 옆에 'S'라는 글자가 하나 더 붙어있는데 이건 할로윈 시즌 야간개장을 할 때 사용하는 글자 및 조형물이다.
내가 갔을때 해당 파크는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SCarowinds'라고 할로윈 시즌용 야간 개장을 따로 하며 입장 비용은 주간보다 좀 더 비싸다.
야간 개장이 볼만하다고 하던데 나는 주간밖에 안 갔다.
일주일 전에 방문했었던 디즈니나 유니버설 파크들도 입장시 줄을 서본적이 없었는데 이 파크만 유일하게 보안게이트 + 입장게이트 통과시 20분은 걸렸었으며
여기서는 내가 파크관련 E-Ticket을 결제시 입장권을 결제 안하고 시더 페어 파크들의 패스트 패스인 'Fast Lane'만 결제해가지고 서비스 센터에서 해당 패스를 일반 입장 티켓으로 격하시키느라 시간을 좀 더 잡아먹은것도 있었다.
패스트 레인은 입구 통과후 사진의 지점에서 교환하거나 구매를 할 수가 있었으며 3년전에 방문한 캐나다 토론토 인근 시더 페어 파크에서 패스트 레인을 사용한적이 있었는데 이 때의 기억을 잘 못 기억해가지고 최종적으로 파크 입장 + 패스트 레인 가격을 인터넷에서 결제할 수 있었던 가격보다 더 비싸게 결제하였다.
그리고 이 파크는 시더 페어 엔터테인먼트사의 전체 파크들이 그런건지 아니면 캐로윈즈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파크 내에서 현금을 절대로 받지 않아서 현금계산이 불가능하며 오직 카드결제만 가능했었다.
현금 계산이 불가능한게 우한코로나 때문에 일시적인건지 아니면 우한코로나 이후 파크 정책이 현금 계산 불가로 바뀐건지는 모르겠다.
이날 파크에 입장한 시간은 11시경에다가 폐장 시간은 17시라 가용 시간이 6시간 밖에 없어가지고 빠르게 움직일 수 밖에 없었던 편.
그나마 이날 패스트 레인을 구매해서 탑승한 어트랙션들의 최대 대기 시간은 10분내로 빠르게 탑승이 가능했었지만 패스트 레인을 구매하지 않았었으면 어트랙션들에 줄 선 사람들을 눈으로 대강 확인시 어트랙션마다 30분에서 120분까지 기다렸다가 탑승했을것 같다. 이러면 탑승했었던 어트랙션만 따지자면 많이 탑승해봐야 4'번' 정도로 보이고.
파크 어플도 존재하던데 파크 어플의 경우 입장하기 전 까지는 에버랜드처럼 어트랙션들의 대기 시간을 보는것은 불가능하다.
어트랙션들은 오전에 오픈한것들도 있고 오후가 되어서야 오픈한것들도 있었다.
사진을 찍은 대기열이 패스트 레인 전용 대기열 우측이 일반 대기열로 패스트 레인을 사용할 수 있는 어트랙션들은 죄다 이런 광경을 볼 수 있었던 편이었다.
사진의 어트랙션은 'Copperhead Strike'
입장 후 우측길로 가서 사진에 보이는 해당 어트랙션부터 탑승 후 파크를 순회하였다.
파크 크기는 크지 않은 편이라 걸어다니기에는 괜찮았던 편.
탑승 횟수가 아니고 순수 탑승한 어트랙션은 많지가 않았다.
탑승 후기 글을 짧게나마 남겨보자면
Fury 325 - 파크에서 가장 높게 올라가는 롤러코스터.
리프트 방향 설계를 일부러 이렇게 한 지는 모르겠는데 파크 인근에 다운타운이 존재할 시 롤러코스터의 리프트를 타고 최고 지점으로 상승하다 보면 양옆이나 뒤쪽에서 다운타운을 볼 수가 있는데 해당 롤러코스터는 리프트의 방향으로 다운타운이 위치해가지고 하강 직전에서야 파크 인근 도시인 샬럿의 다운타운을 볼 수가 있었다. 그리고 해당 롤러코스터의 상징물은 벌이며 이게 파크 인근 도시 샬럿의 별명중 하나가 Hornet's Nest인데 이 별명 때문에 상징물을 벌로 만든것 같은 느낌이 든다.
파크에 존재하는 롤러코스터가 총 14개인데 이 중에서 단 둘뿐인 코인 락커에 짐을 보관해야지 탑승 가능한 롤러코스터이다.
Hurler - Fury 325 옆에 있는 우든 롤러코스터.
Fury 325가 부드러운 탑승감을 가지고 있었다면 해당 롤러코스터는 그 반대의 탑승감을 가지고 있었다.
Vortex - 서서 탑승하는 롤러코스터.
해당 타입과 같은 롤러코스터를 처음 탑승해보는데 이거 탑승감이 그렇게 좋지가 않았다.
롤러코스터의 코스는 단순했었지만 향후에 내가 LA나 뉴욕 근교에 있는 식스플래그를 방문할 시 이 롤러코스터보다 2배는 더 큰 스탠드업 롤러코스터를 탑승할 수도 있을텐데 그것들은 코스가 더 복잡한 만큼 탑승감이 어떠할 지 모르겠다.
Bolliger & Mabillard사의 스탠드업 롤러코스터 비클은 이번에 처음 탑승해보며 실제로 보니깐 응딩이 받힘대 부분이 자전거 안장을 연상시키는듯 하다.
그래서 앉을때 불편하기도 하고.
여담으로 최근에 한 IAAPA에서 공개된 Bolliger & Mabillard사의 새로운 스탠드업 타입의 비클인데 이쪽의 응딩이 안장은 기존거와 다르게 편해보이긴 하다.
Carolina Goldrusher - 이 파크에서 가장 오래된 롤러코스터.
거의 50년전에 건설되었으며 탑승시 진동도 꽤 있는 편.
Copperhead Strike - 해당 파크에서 가장 최근에 건설된 롤러코스터.
제작사가 Mack Rides GmbH & Co KG사로 부산 롯데의 자이언트디거와 제작사가 동일하다.
최근에 건설되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해당 롤러코스터는 그나마 테밍이란게 존재하는 듯 하다. 파크에 존재하는 롤러코스터들 중에서 유일하게 프리쇼가 존재하며 이후는 느린 속도로 특수트랙을 통과하는 타입의 롤러코스터이지만 특수트랙들을 느린 속도로 통과해서 그런지 몰라도 특수트랙 통과시 생각보다 현기증이 난다.
이 롤러코스터는 8개월전 갤에서 부산 롯데의 롤러코스터인 자이언트디거의 프리쇼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깔려고 어떤 유동이 예시로 가져왔었는데(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musementpark&no=39165&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85.8C.EB.A7.88.ED.8C.8C.ED.81.AC.EB.A5.BC.20.EC.A7.80.ED.96.A5.ED.95.98.EB.8A.94&page=1)
해당 롤러코스터에서 보여주는 10초간의 프리쇼를 탑승해서 직접 보니깐(프리쇼 구간 진입시 좌측의 창문 비슷한 구조물에서 프리쇼 영상이 나옴) 부산 롯데의 자이언트디거는 프리쇼 공간을 썩히지 말고 프리쇼를 원본 모델인 유로파 파크의 블루파이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떤식으로든 다시 만들기는 하는게 나을 것 같다.
프리쇼 시간은 20~30초내 및 해당 공간을 스크린으로만 때울 생각은 하지 말고 디거와 관련 있는 테밍으로 장식도 좀 해놓고.
마지막으로 파크에서 단 둘뿐인 코인 락커에 짐을 보관해야지 탑승 가능한 롤러코스터이다.
Intimidator - 상승 하강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
내가 탑승하기 3주전에 레딧에서(https://www.reddit.com/r/rollercoasters/comments/x6ys7v/carowinds_intimidator_track_has_a_crack_in_it/) 해당 롤러코스터 레일에 균열이 발생한 글을 봐가지고 이 롤러코스터는 탑승 못 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었으나 그건 기우였던 것 같다.
여담으로 마지막 브레이크 구간 바로 옆의 건물 옥상은 탑승객들이 던져버린 팔찌로 도배가 되어 있었으며 내가 이런 광경을 시카고 근교의 식스플래그 이후 두 번째로 본다.
Afterburn - 무난한 롤러코스터.
경주월드 파에톤과 동일기종이며 코브라 롤의 일부 트랙이 지하로 통과하는 편이었다.
파크에서 탑승한 어트랙션들의 탑승 횟수를 생각해보니깐 퓨리 325만 몇 번 탑승하고 나머지는 한 두 번씩 탑승하고 말았었다.
그외 파크에는 예전에 탑승한거나 몸이 거부하여 탑승을 일부러 안 했거나 못 탑승한 어트랙션들도 존재하며 이 중에서 기억나는것들만 써보자면
Nighthawk - 누워서 탑승하는 롤러코스터.
테스트는 열심히 돌리던데 정작 오픈은 안했다. 탑승 못해서 가장 아쉬운 어트랙션.
Kiddy Hawk - 캐나다 원더랜드에서 동일모델을 탑승했기 때문에 패스.
Flying Cobras - 이 형태의 롤러코스터들은 입구가 코브라 롤 쪽으로 향해 있는게 국룰인가?
Drop Tower - 높이 53m까지 상승하는 드롭 타워로 일본 히라카타 파크에서 비스무리한 것을 탑승해봐서 패스.
Scream Weaver - 탑승하면 뒤질 것 같아서 패스.
Electro Spin - 음악 없는 렛츠트위스트.
Boo Blasters on Boo Hill - 파크의 유일한 다크라이드로 탑승했었어야 하는데 시간없어서 탑승을 못 했었다. 좀 더 빠릿하게 움직일 껄.
Carolina Skytower - 미운행으로 인한 미 탑승.
WeedSeeker - 시간없어서 미 탑승.
와일드마우스도 있었는데 와일드마우스는 패스트 레인 적용 불가인 어트랙션이라 더더욱 탑승하기가 꺼려져서 미 탑승.
파크의 좌측에서는 시더 페어의 어린이용 구역인 Camp Snoopy 존이 존재한다.
애들을 끌고 나온 부모들이 많아서 평일이라 한산했었던 씨월드 계열 파크들과는 다르게 이 파크의 어린이용 구역은 사람들이 꽤 많았던 편.
입구 근처의 샵에는 파크의 50년간의 역사를 사진으로 나열한 인테리어도 존재한다.
5시까지 다 채우고 퇴장.
정문 게이트에서 인티미다터를 따라서 남문 및 워터파크 게이트쪽으로 향하다 보면 파크 내에서는 보기가 힘든 애프터번, 카퍼헤드 스트라이크의 일정 구간의 부분을 볼 수가 있다.
주차장에서는 인티미다터의 카멜백 구간중 한 곳에 설치된 소형 브레이크를 볼 수가 있는데 내가 이번 여행에서 탑승한 마코나 인티미다터나 퓨리 325나 반환점 이후 카멜백 구간에서 이 브레이크를 경험할 수가 있었으며 그래서 질주하다가 카멜백 구간에 달려있는 소형 브레이크에서 속도를 감속하더라.
애프터번 근처에 있었던 사우스 게이트.
사용을 안하는 듯 하다.

퇴장시 우버를 검색해보니 파크에 올 때는 요금이 10달러대 정도였던 우버가 숙소로 갈 때는 40달러대로 요금이 3배나 뛰어가지고 파크의 좌측으로 좀 걸어가고 시간이 지나니깐 10달러대로 다시 돌아왔었다. 해가 진 것도 아니고 절대로 그 비용을 지불할 생각은 없었다.
평가가 최상위권인 롤러코스터인 Fury 325를 탑승할려고 파크를 찾았으며 목적인 Fury 325 자체는 꽤 만족하였으나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다른건 모르겠는데 이상하게도 워터 어트랙션이 하나도 없었던 파크.
그리고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방문한 파크 7곳중 3곳이(디즈니 매직 킹덤, 씨월드 올랜도, 캐로윈즈) 오픈년도가 비슷했었다.
내가 50주년이라는 기념을 보러 갔나?

좀 롯데도 디거 프리쇼에 오브젝트를 좀 넣어야 함... 오브젝트 적당히 넣고 스크린 넣고 해야 자연스럽지
카퍼헤드 스트라이크의 프리쇼 구간을 실제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니깐 짧은 시간동안 해당 공간에서 머무름에도 불구하고 프리쇼 공간 내부에 오브젝트가 있냐 없냐의 차이는 생각 이상으로 큼. 진짜 부산 롯데의 자이언트디거는 뭔 생각으로 프리쇼 공간 내부를 빈 껍데기로 텅텅 냅둔지 노이해. 그렇게 영상으로만 때워서 호평 받을 자신이 있었나.
스탠드업 코스터 한 번 쯤은 타보고 싶긴 하던데
볼리거&마빌라르사와는 다른 제작사인 토고사 기종이지만 스탠드 업 롤러코스터가 일본 쿠마모토의 놀이공원인 그린랜드 및 오카야마의 놀이공원인 브라질리언 파크에 있긴 한데 코스는 본문에서 소개한 볼텍스보다도 더 단순해가지고 제대로 된 것을 탑승하실려면 본문에 언급한 LA나 뉴욕 근교의 식스플래그 지점을 가셔야 할 듯.
시더페어 공원이 유독 빡빡하더라 카드만 받고 안경이나 선그라스 못쓰게 타게하고 흡연구역 공원 밖에있고(재입장 가능) 카멜백구간에있는 트림 브레이크는 보통 유지보수목적또는 안전목적으로 나중에 추가하는데 탑승객 입장에서 좆같지 솔직히 퓨리는 볼때마다 부럽네 잘봤음
hurler는 참고로 같은 시더페어의 kings dominion에도 있었는데 이건 rmc컨버젼으로 지금의 twisted timbers가 되었음 캐로윈즈거도 조만간 바뀌지않을까 싶다
카멜백 구간에 설치된 소형 브레이크가 안전에 관련한 것이였네. 솔직히 본문에서 언급한 3개의 롤러코스터가 전부 턴 지점을 통과한 후 절정 비슷한 기분일 때 트림 브레이크가 떡 하니 나타나가지고 감속해서 김이 좀 새긴 했는데 말임. 흡연 구역의 경우 내가 흡연충이 아니라서 전혀 몰랐었는데 지금 PDF 파일로 저장된 파크 맵을 확인해보니깐 진짜 흡연구역이 파크 바깥의 원형 광장 한 켠 구석에 존재하네. 흡연충들한테는 좋지 않은 파크인 듯.
마지막으로 일반 우든에서 철제로 변경된 Twisted Timbers의 영상을 보니깐 캐로윈즈의 우든도 철제로 변경되면 볼만하긴 할텐데 RMC사가 동일 모델의 롤러코스터를 또 해줄지는 잘 모르겠네. 해주면 좋을 것 같긴 하고.
선생님 여행 경비 얼마나 썼는지 혹시 대략 알려줄 수 있음? 이번에 미국 일주까진 아니어도 메이저 테마파크는 뺑 돌면서 여행하려고 돈 모으는 중인데 얼마나 들지 감이 안잡히네
여행기간 총 14일에 항공권이나 파크 티켓 결제시 잘못 결제한 것들을 제외하면 720정도.
항공 350(아메리칸 항공 국내선 47 + 델타 항공 국내, 국제선(컴포트 플러스 1회 + 프리미엄 셀렉트 1회 포함) 303) + 숙박은 최대한 저렴하게 구해서 12박 13일에 100정도 이450정도가 님한테 알려줄만한 비용인듯 함. 나머지는 파크 관련 비용이나 식비, 기타 비용 등등임. 헌데 내가 갔을때는 9월 중순 및 말인데 당시 환율이 근래 최고점에 유류할증비가 폭등해가지고 비용 지출이 생각 이상으로 많이 들어갔었음.
그리고 나는 항공이나 숙박을 제외한 나머지 요소중 택시비(일반 택시, 우버)를 제외한 요소들에서는 최대한 지출을 지양한 편임. 택시비의 경우 이동 거리 25km 이하의 거리만 17번 탑승했었는데 합해보니깐 56만원가량 나오더라.
아 참고로 항공 이용 구간은 ICN - LAX - ATL(DL), ATL - MCO(DL), TPA - CLT(AA), CLT - DTW - ICN(DL, 컴포트 플러스, 프리미엄 셀렉트)
와 역시 이동비용이 많이 드네 굵직하게 LA-캘리포니아-오하이오-캘리포니아 들릴려고 하는데 오하이오 빼는거 고민해봐야겠네... ㄳㄳ 보통 숙소에서 파크는 어떻게 가는 편임? 우버가 제일 싸려나?
올랜도 아니면 렌트나 우버밖에 답없을듯 렌트도 고민해봐야 할게 파크에서 주차비를 받는곳이 대부분이라
감사합니다 선생님... 렌터카 고민중이었는데 뭔가 애매해서 그냥 우버로 타야겠다 ㄱㅅㄱㅅ 많은 도움이 됐음
오하이오는 빼기 좀아깝지 않나 근데 오하이오에서는 렌트가 좋을거같고 la는 우버강추 숙소 위치만잘 잡으셈 다운타운쪽은 위험한거 알고있지?
오하이오주면 킹스아일랜드나 시더포인트인데 롤러코스터를 좋아한다면 아깝긴 하다만 미 서부만 다녀오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