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까진 올랜도 디즈니, 유니버셜이 그렇게까지 컨텐츠적으로 넘사벽이라곤 생각안했는데
일본 디즈니, 유니버셜이 본토 테마파크보다 낫다는 말도 많았고
근데 2017년-2022년 들어서
디즈니월드에는
할리우드스튜디오 - galaxy's edge
애니멀킹덤 - 아바타 판도라
+ 가오갤, 라따뚜이, 미키앤미니 런어웨이 레일웨이, (내년 트론)
같은 컨텐츠들이 미친듯이 추가되고
유니버셜올랜도에서는
벨로시코스터
해그리드
2025 (마리오, 해리포터3번째파크, 유니버셜몬스터즈,드래곤길들이기 등이 추가된다고함)
막 이래버리니까
올랜도아닌 디즈니,유니버셜 놀이공원들이랑
컨텐츠적으로 차이가 너무많이나는듯
물론 가격도 다른디즈니 파크들보다 2배는 비싼것 같긴 하지만
자본의힘인것인지ㅋㅋ
16년도에도 격차를 못 느꼈으면 그냥 고전작이나 영화를 잘 모르는 세대 아닌가 차이는 원래 심하게 났고 신 세대를 위해서 00년대 이후 작품들도 본격적으로 도입된 거겠지
2016년도에 차이를 별로 못느꼈다면.. 잘 몰랐던거 아닌가 싶은데.. 기존의 스테디 셀러들 잘만든 어트랙션들만 봐도.. 퀄리티 차이가 이미 엄청 나있었음요~
도쿄 디즈니는 마블 라이센스가 없어서 마블 관련된 어트랙션이 단 한개도 없음 라이센스 없어서 짓지도 못함...그냥 옛날 라푼젤 팅커벨 이런거 위주의 어트랙션만 예정되있고 스타워즈 마블 요즘 디즈니가 밀고있는 어트랙션 단 한개도 라이센스가 없어서 못지음 왜냐? 도쿄 디즈니는 디즈니가 지분이없고 오리엔탈랜드라는 일본인 회사가 자금 다 대서 그냥 디즈니한테 라이센스비만 주니까
마블 못 들어오는 건 정말 다행이다 오히려 좋아! ...마블 싸구려로 범벅 되는 거 ㅈㄴ 싫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