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유니버셜 VIP는 개인 신청해도 적당히 열명 미만으로 그룹으로 묶어줘서 가격이 디즈니보단 훨씬 싸서 도전해봄
영어 잘 못해도 애지간히 알아들을 수 있고 가이드가 무척 유쾌하고 즐겁게 분위기 끌어줌. 하고 싶은거 있는지 물어보고 최대한 거기 맞춰주는 느낌
정말 여기있는거 거의 다 태워준다해도 무방한데 아쉬운 건 프리쇼 없이 다 뒷문 입장이라 테밍 이해도가 좀 떨어짐
다음날 일반 입장권으로 가서 또 타니 정말 재밌었음ㅎㅎ
역시 벨로시코스터와 해그리드는 기가 막혔고, 또 다른 코스터로 해리포터랑 퀴디치 할 때쯤엔 감동적이라 눈물남.. 4D 코스터가 많아서 밥먹고 나선 토나올 뻔 했다 한개 건너뛰고 쉼 ㅋㅋㅋ
아침 점심 프라이빗 식당 포함 코스고, 가이드 팁 따로 또 줘야하고, 퍼레이드도 제한구역에서 보여주고, 투어 끝나고 남은 시간동안 매직패스같은거 또 줘서 밤 늦게까지 뽕뽑음 막짤은 관계자 제한구역에서 찍은거
내가 애들 데려온거면 무조건 또 할듯 질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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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만딩
부자
식당은 어디갔음? 투어중에 들었던 기억나는 얘기 공유좀
이런거 보통 시간당으로 치더라 여긴 시간당 얼마정도함?
디즈니도 그렇고 vip투어 할 때 백스테이지 쓰는 거 좀 이상하더라 테밍에 목숨거는 사람들이
퍼레이드 제한구역이 어딜 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