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는 그래도 어느정도 감성이 있었는데 광고에
큐라인 전광판에 어트렉션 너프까지 있으니 솔직히
좀 질리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년도별 특징(?)
1989~1999: 테마가 존재하고 벽화등등 통일성 있으나
엔터는 빈약하고 테마구역별 어트렉션 한창 생길때
2000~2009: 엔터테인먼트 쩔었던 시절 이자 인기어트렉션 대거 도입 그러나 테마는 흐려지고 초중반까지 안전문제로
인식나빠짐(이때 나왔던 공연을 너프되긴 했으나 지금까지 하는중)
2010~2018: 어트렉션관리가 안되고 led를 파크에 박아놓는
바람에 이때부터 통일성이 없어지고 싼티나기 시작
덕후들한테 많이 까이던 시절 인기 어트렉션(환상의 오딧세이 철거는 진짜 아쉽다)
2019~: 광고,큐라인 전광판으로 분위기 더 말아먹음
인싸마케팅으로 이미지까지 말아먹고 현재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