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디즈니 40주년이나 돼서 그만큼 노하우도 있고 전체적인 운영에 만족하지만
최근에는 새로 오픈 구역이나 큰 규모의 공연 컨텐츠에 힘을 많이 쓰는지 시즌 이벤트(할로윈,크리스마스,부활절 등)는 아쉬운 부분이 많음...
이번에 시작한 미니이벤트도 퍼레이드 보고 크게 실망했다... 아무래도 댄서의 부재가 크겠지만 퍼레이드카도 너무 형편없고
그 외 호텔 어메니티 축소하고 룸키까지 없애고... 굿즈상품도 예전에는 팝콘키링이라던가 캐릭터 얼굴 포쉐트도 엄청 독창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것도 다 단종 시키고 카츄샤도 예전만큼 독창적인 느낌 없는듯
퀄리티에 비해 혜자라고 생각했는데 도쿄가 지금까지 잘해왔던 만큼 기대가 컷던 만큼 실망도 큰듯
다른나라들보다 티켓가격이 싸서그런가 캐슬 프로젝션 맵핑쇼도 아직 안하는것 같던데
혹시몰래뭐준비란거라도????
짱로나 때문에 국내 해외 관광객들이 덜 방문해서 매출 줄어드니 어쩔 수 없었겠지 ..해외 관광 많이 풀리면 복구될거다
일단 사람 인력에 관련한것은.. 아주 유연하게 운영할수 없다보니.. 연기자들 늘어나는건 시간이 좀 걸릴꺼임... 채용 프로세스만 시작해도 수어달 걸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