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간의 기나긴 여정이 마무리 지어졌다 다시는보지말자 서롯 ㅗ 직원할인50프로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편의점 알바가 훨씬 낫다. 융통성이라곤 하나도 없는 곳. 돈 많이 주는거같이 보이지만 까보면 잃는게 더 많은곳 . 손님들한테 행복을 줘야하는데 ㅈ같은 복지랑 규정 때문에 하나도 안행복했다 시발
일하는 캐스트들이 기분이 좋아야 뭐 행복을주던가하지 감시단들 때문에 행복한척 즐거운척 얼마나 ㅈ같았는지 모른다.
지겨웠다 시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