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간의 기나긴 여정이 마무리 지어졌다 다시는보지말자 서롯 ㅗ 직원할인50프로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편의점 알바가 훨씬 낫다. 융통성이라곤 하나도 없는 곳. 돈 많이 주는거같이 보이지만 까보면 잃는게 더 많은곳 . 손님들한테 행복을 줘야하는데 ㅈ같은 복지랑 규정 때문에 하나도 안행복했다 시발
일하는 캐스트들이 기분이 좋아야 뭐 행복을주던가하지 감시단들 때문에 행복한척 즐거운척 얼마나 ㅈ같았는지 모른다.
지겨웠다 시발거
일하는 캐스트들이 기분이 좋아야 뭐 행복을주던가하지 감시단들 때문에 행복한척 즐거운척 얼마나 ㅈ같았는지 모른다.
지겨웠다 시발거
캐스트도 즐거워야맞는건데 롯데월드는 이런 테마파크 정신을 모르겠지
특히 감시자 아줌씨들 진짜 열받음
롯데월드 알바 캐스트들한테 갑질이 심한가봥…
이양반들 솔직히 하는거없는데 존재이유를 모르겠어 어슬렁어슬렁
에버랜드 알바생들보다 롯데월드가 유난히 표정 씹창난애들 많아서 더 기분 안나더라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걸까
서롯 캐스트 감시하는게 핑크색 옷입은 586 틀딱들이지?
맞음
붙박이 복지들때문에 고생많았다 걔네 블랙 죽어도 안먹이더라 ㅋㅋ 손님한테 피해줘 캐스트들 피해줘 ㅅㅂ
붙박이 복지라면 무능한데 안짤리고 남아있는 나이많은 틀딱 직원인 핑크색 옷들 말하는거지?
진짜 내가 어디 어트라곤 말안하겠지만 나이많은 틀딱 586 뽑을거면 차라리 나이제한 30대까지 뽑는게 낫다는생각이들더라 눈치는 또 얼마나주는지 하는것도없이 눈치주고 꼴에 나이있다고 훈계도함ㅋㅋ
캐스트 감시가 있구나...요즘 맨날가는데도 몰랐네....매직아일랜드는 캐스트들 추워서 덜덜떨고 목소리 다 갈라지고 다운되어있어서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 안타까웠음....
그런모습 감시단한테 걸리면 엿됨 전에 내 동기가 들은 말중에 힘들어서 한숨 푹쉬었다고 손님한테 행복과 특별한하루를 선물해야하는데 한숨을 쉬면 손님들이 좋겠어요? 라고했다고 하던데ㅋㅋ 어휴
도심지 테마파크라는게 캐스트가 절대 행복할수없는 구조임 부롯보면 같은 롯데지만 야외에 시외곽이라 그런가 좀 낫던데
고생했다.
나도 작년에 퇴사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분홍색 옷 ptsd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