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리자마자 여기 유니버셜이요 하는 거리
길찾기 힘들대서 내 낮은 지능을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안어려웠음 이코카를 쓰는걸 추천
숙소에서 1환승하면 됐었음
jr선 기다리는데 치지미(코리안음식 지짐이) 가게 보이는거 보고 웃었음
웅장하다 개장하자마자 바로달려옴
플라잉공룡 진짜 존내재밌더라 맨처음 떨구는거에서는 바닥에 곤두박질치는 느낌이랑 구멍 들어갈때 꽉 눌리는 느낌이 일품이였음
나중에 마리오맵 가서 확인하니 대기 130분찍히더라 우린 20분 기다렸어서 친구들한테 칭찬받음(일본여행 자체를 내가끌고감)
사진이 다 젖은거 셀카라서 없지만 후룸큰것도 탔는데 그냥 평범할줄 알았으나 높이도 높고 여러 공룡 모형으로 벌이는 상황극도 은근히 흥미진진하더라 진짜 하나하나 정성들인느낌이 낭낭함 이런걸 테밍이라했나
낙하후에 처음엔 많이 안젖길래 어 뭐지 했는데 바로 양동이마냥 들이부어버리더라 앞뒤 코리안들 놀라서 걸쭉하게 오우쒸팔 욕하고 난리남ㅋㅋㅋㅋ
마리오 게임 살면서 해본적도 없는데 이쁘기는 정말 이쁘더라
저사진에는 날이 흐렸는데 밝을때 드갔던걸로 기억함 ㄹㅇ 감탄나왓었다
근디 사람이 진짜 미어터져버리더라 여긴 전체 공원 개장하자마자 마리오카트 대기시간 한시간뚫고 그랬음
나는 못봤는데 친구들왈 요시어드벤처 좀 뒤에 줄서있는 부자가 싸우더니 애비가 지 아들 싸대기갈겼다고함 뭐하러 즐겁게
여기까지와서 애를 잡냐..
뭔 공주는 화장실갔는지 비어있더라
점점 보이는 해리포털성 사실 해리포터도 안봄
뷰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가장 이뻤던거같음 실제 해리포터 함 봐볼까 관심갈정도
난 여기서 탄 기구중 이 해리포터 다크라이드(맞나)가 1등이였다 처음에 타고 진짜 충격먹었음 어렸을적 꿈이 놀이공원 개장하는거였는데 놀이기구를 이렇게까지 흥미진진하게 만들 수도 있구나 생각들고 벽까지 느껴지더라
쓰다가 생각해보니 살면서 타본 놀이기구중에서도 제일 재밌었던거같다 레일 자체가 엄청 크게 떨어지는게 아닌거같은데 ㄹㅇ 기술이 다 살렸음 주절주절 글 정리 못하는거 내가봐도 난리났네ㅋㅋㅋ
무지성 롤코+무서운 라이드 충이여서 뭔 근크라이드여 하고 살았는데 어안이 벙벙하더라 하루종일 해리포터타령해서 친구들이 시끄럽다함
저거 타고 홀린듯이 한잔 결제함 작품에 대한 찬사라고 생각
못먹겠다는 친구도 있던데 나는 먹을만하더만
햇빛아래에서 쉬면서 좋아하는 사람들 보니 다시 놀이공원사장의 꿈이 피어오르는 것 같았다
이거는 리마스터한번 하면 진짜 좋을거같았음 프레임이랑 화질이 좀 구식인 것 같았는데 구성이랑 탑승감은 좋았음
해리포터를 먼저타서 눈이 너무 높았던게 아쉽
친구들 주라기 물튀긴거에 트라우마생겨서 물괴물 나오자마자 탄식함
마지막으로 나오기전에 탔던거 정석적인 롤러코스터 느낌의 구성이였던 것 같음
팔 들고 타고싶은데 중력때문에 자꾸 아래로 끌려감 테일러수위프트였나 노래 좋던데 제목까먹었다..
이거 우리가 간 날부터 백드롭 운휴해서 너무아쉬웠음
그 예매 사이트 드가보면 주의사항에다가 겁을 너무많이줘서 친구들표까지 4장 준비하는게 두려웠었는데(3장 중고나라) 빵같은거 반쯤 보여도 그냥 들어가서 먹으라는듯이 통과시켜주고 큐알도 일사천리여서 괜히 걱정했나봐
그냥 소소한 아쉬운점이라면 자이로스윙이나 바이킹같은 스릴 놀이기구가 적거나 내가 못찾은거? 그래도 살면서 정말 재밌게 논 놀이동산인거같음 거의 10년만에 놀이공원 왔던거거등
놀이공원갤 있는줄 몰랐는데 사진도 잘 못찍고 글도 못썼지만 봐줘서감사하고 모두들 줄없이 놀이기구 즐기시오
알차게 놀다왔네
몇개 더 타고싶었는데 전날 전전날에도 하루종일 돌아다녔고 다음날 교토 일정도 있어서 후퇴함..ㅠㅠ
무슨요일에감? - dc App
화요일에갔음 화수목이 낫대서
포비든저니 안어지러움?
좀 어지럽겠다 싶긴 했는데 그때 뭐 먹은 상태도 아니였고 컨디션도 괜찬ㄹ은 날이였음 너무재밈ㅅ게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