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해당 롤러코스터는 3월 18일에 재오픈 예정임.
휴장 후 재정비를 하면서 새로 들여온 신형 비클은 GCI(Great Coasters International)사에서 제작하였으며
이 회사의 비클이 아시아에서는 거의 없는 비클에다가 일본에서는 이번에 처음 도입되는거라고 함.
그리고 비클의 외형을 보면 RMC사 롤러코스터들의 비클을 닮은것 같기도 하네.
구형
해당 롤러코스터는 3월 18일에 재오픈 예정임.
휴장 후 재정비를 하면서 새로 들여온 신형 비클은 GCI(Great Coasters International)사에서 제작하였으며
이 회사의 비클이 아시아에서는 거의 없는 비클에다가 일본에서는 이번에 처음 도입되는거라고 함.
그리고 비클의 외형을 보면 RMC사 롤러코스터들의 비클을 닮은것 같기도 하네.
일명 comfort seat이라고 불리던데 함정은 경험상 저런좌석을 사용하면 그만큼 탑승감이 안좋을수도 있는거 같더라 물론 공원관리 능력에따라 다르긴하지만
이 비클을 운행하는 우든 롤러코스터를 한 번도 탑승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긴 하지만 탑승감이 그렇게까진 좋지 않을수도 있나보네.
약간 소파에 앉는 느낌이라 좀 이상했던 기억이..ㅋㅋㅋ 시운전 영상 보니까 꽤 빠르게 달리던데 한번 타 볼만 할 듯?
착석시 응딩이가 푹 들어간다는 느낌이라는건가, 어쨋든 도부 동물원은 이 우든 롤러코스터가 폐장후 철거되었다면 방문할 일은 거의 없었을 것 같은데 이 우든 롤러코스터가 다시 재오픈을 한다니깐 도쿄간다면 가볼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