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비수기라 하셔서 가봤는데
대기줄도 하나없고 휑 했음(10시 반에 왔음)
거의 손님이 없어서 인원 채울려고 대기해야 하는 시간이 더 많았음
드라켄 포함해서 전놀이기구 대기줄없이 탄게 최초임
+추가로 놀이기구 뿐만 아니라 식당도 리뉴얼중임
원래 디스코팡팡 있는데는 인생네컷? 머 그런거 생겼고
고스트하우스자리에는 그냥 판으로 막아놓음
썸머린스플래시,후룸라이드는 둘다 운휴ㅜㅜ
Tmi:맨홀뚜껑에 도투락월드 적혀있는거 처음봄
+화장실 2번 갔는데 두번다 어떤사람들이 오바이트 하고 있었음
오늘 탄거루트(대기시간0분)
발키리-크라크-파에톤-토네이도-드라켄-드라켄-파에톤-파에톤-드라켄-드라켄-드라켄-드래곤레이스-크라크-발키리-자이드롭-파에톤-그외 주전부리(부기,비룡열차,미로)
사람 너무 없어서 걍 풀코스로 달렸더니 속 안좋아서 3시반에 나감
2달전에 경주월드 홈피에서 고스트하우스 신규어트렉션 공사 하느냐고 물어봤는데 실제로 신규어트렉션 생긴다고 해서 저렇게 막아놓았다고 해요 오픈은 올해 가을쯤으로 예정이라고 합니다
ㅊㅊ - dc App
와.. 개꿀이넹 - dc App
도투락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