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좋은 매물은 또 아닐 것 같은데


여기저기 삐걱거리고 한참 전에 한계에 부딪힌 애물단지 아닐까


뭐를 더 도입하거나 고친다는 게 어려우니까

롯데도 차라리 재개발을 추진하는 게 쉬운 것 같고



몇년 전부터 롯데월드 행보가 그냥 봐줄만한 정도로 현상 유지만 하고 있잖아?


코로나 때문에 방문객이 반토막 난 영향도 있지만

리뉴얼한 시설들 보면 전부 이미 있던 걸 몇년정도 더 버티는 방향으로만 손봐왔고


큰 변화라고 해봐야 조명 만지고 재도색 수준이었는데

향후 10년 정도 더 굴리고 그냥 재개발 들어가는 거 아닐까




이런 시설을 매각한다 해도 디즈니 유니버설은 계산기 두들겨보고 타당성 없다 할거같은데


지금 롯데도 사실상 삼성이랑 출혈경쟁 하니까 계열사 수익으로 버티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