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는 색감 개선 페인트 재도색 만 해도 이미지 회복 가능
신규 어트랙션 , 신규 공연은 바라지도 않음
현실적이고 디지털 일색에 마치 서울랜드 입구 주변처럼 원색 색감가진 흔한 싼마이 번화가 느낌으로 망가져버린 느낌에서
비일상성을 갖춘 아날로그의 고급스러운 색감을 가진 테마파크로 가야함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처럼
오락실에 있는 슈팅 게임들은 재미있는데 이거 보다 재미없는 4d 상영관 스크린 어트랙션들 남발해서 들여오는 비용을 차라리 테마파크스럽게 롯데월드 색감 개선하는데 예산 썼으면
인스타 사진 남기려고 더 많이 왔을듯
특히 서울 롯데월드 서롯보다 부산 롯데월드 부롯은 더더욱 색감 개선이 절실함
부롯은 요란한 원색 색감 때문에 네티즌들한테 무시, 평가절하당하는게 거의 90퍼센트 차지하는 느낌,
나머지 10퍼센트는 나무 심은지 얼마 안되서 아직 잎들이 나오지 않아서 조경이 허전해보이는데 이거는 시간이 해결해줌
어째 한국보다 후진국인 동남아 개발도상국 신규 테마파크 베트남 다낭 바나힐 이런데보다도 색감이 후져졌는지 ;;;
롯데월드 대신 에버랜드로 가는 40대 이상 중장년층 노년층 손님들 오게하려면 롯데월드 파크 색감 개선이 시급하다.

완전 개공감... 진짜 다시 백투더 89년때 오픈당시 스타일로 도색만 다시하는것만으로도 디즈니퀄로 올라갈텐데...왜 그 생각은 도대체 못하는건지 모르겠음ㅠㅠ 아니 매직아일랜드 정말 보도블럭 다 벗겨지고 난리 바가지던데 왜 그 모양 그대로 놔두는건지 빨리 매직아일랜드 보도블럭 싹 다 교체 매직캐슬 싹 도색다시해야함
2000년대까진 고급스러웠는데 25주년거치면서 뭔가 유아틱해지고 촌스러워짐
롯데월드 25주년 2014년이면 롯데월드 사장 박동기 임기 시절이네 ㅎㅎ 롯데월드 키즈파크 생겼던 시절
90년대 시절의 롯데월드가 디즈니랜드를 표방하며 고전 클래식함을 추구했던 그 모습으로의 회귀가 필요함. 지금은 정체불명 개잡탕으로 망가졌음 심각할정도로..
90년대꺼가 낡은게 아니라 오히려 그때처럼 클래식함을 표방하는게 맞다 그때가 진짜 최고였는데...
내가 롯데월드갈때마다 느끼는거지 특히 실내파크라서 더 중요한데 그런 기본적인것도 안되니까 이렇게 좋은파크도 망가지는거임
야경은 더 끔찍해짐 2015년쯤부터 Led조명 도배되면서부터 ;;
말은 100% 공감하는데 에버랜드가 그렇다고 롯데월드보다 색감이나 테밍이 더 낫다는 생각은 안든다. 둘 다 도찐개찐이라 둘 다 개선의지가 없는거지.
걍 국내는 다 노답임. 3연간하면서 느낀건데
그래도 에버랜드가 롯데월드보다는 색감 전반적으로 나은 편임 물론 디즈니랜드보다는 한참 아래지만
테마파크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중앙광장 지역에 판때기를 설치해놓은 수준이 롯데월드보다 더 낫다고? 글쎄........... 색감만의 문제라면 나도 동의는 하는데 색감을 필요로 하는 테마파크의 리얼리티 문제를 따지자면 에버랜드가 오히려 롯데월드 발끝도 못따라간다고 생각함.
LED 도배한 거 싹 다 들어내기만 해도 훨씬 나아질 듯
물빠진색감이다 옛날색감이다 라고 현재 의사결정권자들은 생각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