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평일인데 파라오의 분노 2시간기다림 내 뒤에 사람들 15분쯤 기다리더니 너무 오래걸린다고 나가던데 그땐 인내심이 없군 하고 생각했건만 알고보니 그게 ㄹㅇ 현명한거였음
근데 기다린 시간에 비해 존나 짧고 재미없더라 이럴줄알았으면 ㄹㅇ 안탔다 혼자기다리는거라 더 뻘쭘하고 지루했어서 후회 많이됨

끝나고 나오니 8시..

어떤갤러가 파라오보다 신밧드가 더 괜찮다고 한거 생각나서 신밧드 급하게 감 10분정도밖에 안기다렸는데도 훨씬 재밌고 신경쓴 티 남 체감시간도 길었음 차라리 이게 2시간걸린거면 납득이 갔을듯 신밧드는 1층이라 접근성도 더 좋을텐데 4층인 파라오가 왜이렇게 인기 많은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