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글들 보니까 인타민 조립식우든 말고 일반 우든은 현장에서 자재를 절단하기에 목수의 스킬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더라.

근데 우리나라는 그런 목수들이 별로 없을테니 외국에서 모셔와야 하고 각종 수당에 체류비 지원 등등 생각하면 유럽이나 북미 대비해서 비용이 상당할 듯.
그나마 시도해볼만한 것이 RMC IBOX 같은건데 얘는 일단 레일이 철제인데다 주요 구조물들도 상당부분이 철제더라구? 특히 리프트힐이나 격렬한 인버전 구간은 죄다 철제니 그나마 국내 사정에선 비용이 적게 들 듯.
그런 의미에서 경주월드가 IBOX 도입해 주면 좋을텐데… 스틸벤젠스같은 대형이 아니더라도 중형급 정도로만.. 도입하면 바로 연간이용권 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