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해주심ㅋㅋㅋ
사람 없어서 엄청 많이탔음
장점
빅3(디거 스윙 스플래쉬)는 어떤 놀이공원의 스릴어트랙션 데려와도 절대 밀리지않는다고 장담함
디거는 살짝 아쉽긴 한데 개취라고하기엔 아트란티스보다 체급자체가 더높다는 느낌을 받았음
스윙은 아마 국내 모든 진자운동 어트랙션 종류중에서 가장 체급이 높고 급자체가 다르다는 느낌도받았음. 메가스윙360이나 크라크보다 규모자체가 훨씬크다보니 훨씬 스릴있었고 난이도도 꽤있었음. 난 손올리면서 재밌게 탔는데 이건 무서운 거 적당히 타는사람 기준에선 많이 무서울거같긴함. 티익스랑 드라켄 수준의 스릴이였음
자이언트 스플래쉬는 옷이 너무젖어서 한번밖에 못탔는데 마찬가지로 국내 롤러코스터들 중에서 꿇릴이유가 없는기종이라 생각함.
빅3만 놓고보면 서롯은 뺨치고 경주월드나 에버랜드 티익스랑 어깨를 견주는 느낌
단점
빅3 타면 끝임.. 심지어오늘은 오거스후룸도 운휴라서 빅3타고다니까 진짜할게 없더라ㅋㅋ 씨발.. 거기에 부가적인 요소로 테밍은 서롯이나 경주월드가 밟아버리다 못해 오체분시로 만들어버리고 그나마 전체적으로 봤을때 에버랜드보단 많이 나은수준
그리고 아직 1년반도안된 놀이공원이라 그런지 조경이 너무 횡함. 다 자란 나무를 잔뜩 심거나 인공조경을 심어서 매직 포레스트라는 컨셉에 맞게 울창하게 꽉꽉채워놓으면 휑해보이지도 않고 녹지면적이 생각보다 꽤 되는편이라 좋았을거같은데 좀 아쉽다
또 빅3+오거스후룸 제외하면 죄다 유아용이고 파라오의 분노라던지 혜성특급, 신밧드의 모험 등등 전세대들이 같이 즐길 수 있는 중간난이도의 어트랙션이 하나도 없으니까 스릴만 즐기기엔 서롯이나 경주, 애들이 놀기엔 동물원까지 있는 에버렌드가 나으니까 엄청 포지션이 애매하겠다 생각이 듦
진심으로 언제라도 롯데가 정신차려서 조경힘쓰고 테밍 설치 더 하고 어트랙션 더 들어오면 언제든지 나아질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지금 부롯을 몇십년은 된 서롯 경주 에버랜드랑 같이 비교하기엔 완전 무리수고, 발전가능성도 많고 불가능하지 않으니 자리잡는 10년정도는 더 꾸준하게 지켜봐야할 놀이공원이라고 생각함.
서롯이 10점만점 중 8점 경주월드가 7.5점 에버랜드가 6점이라면 부롯은 6.5점정도 줄듯하다
- dc official App
진짜 다 자란 나무 옮겨 심거나 해서 테밍에 더 신경 썼으면 지금보다 평가는 더 오르지 않았을까 싶은데
고도의 부롯까네 서롯이무슨 8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레이드라던지 음향퀄이런건 알지도 못하는놈이고 ㅋㅋㅋ다시 부롯가서 퍼레이드 주야간 감상에 불꽃놀이까지 감상하고 다시 글파라
급발진 오지네 병신ㅋㅋ 어제 야간 퍼레이드까지 다보고 왔는데? - dc App
서롯이 1위ㅋㅋ 서롯은 그 80년대 촌빨날리는 입구간판부터 어떻게 좀 서롯은 단순 어트갯수 말고는 아무런 경쟁력이 없는데 서울 도심 접근성하나로 버티는중
아이피 쳐바꿔서오는거봐라 역겨워뒤지겠네ㅋㅋ 말투라도 쳐바꾸던가ㅉ - dc App
구축 아파트임 - dc App
서롯 시간지나면서 도심속 중세유럽이라는 통일된 테마가 다 뒤져서 그렇지 하나하나 보면 서롯만큼 테마 신경쓰는곳 경월 빼고는 없긴함 플라이벤처 스팀펑크도 테마 좋고 와일드 3종세트도 테마 신경 많이 썼고
테마도 좋아하지만 스릴 어트도 좋아해서 경주는 1년에 한번씩은 4~5시간씩 운전해서 꼭 가는편인데 부롯은 빅3 빼면 진짜 뭐 없을거 같아서 가고싶은 맘이 안생김
빅3하나만큼은 경월수준이긴함ㅋㅋ 근데그거제외하고 아예없음 - dc App
공사할때만 해도 기대하면서 맨날 현황확인했는데 조경이 너무 아쉬울따름...ㅠ 그나마 퍼레이드랑 불꽃놀이는 신경 많이 쓴거 같은데 그냥 저 휑한 사진보면 망설여짐ㅠ
부롯 퍼레이드 하나만큼은 에버 잠실 뛰어넘는 퀄인데 부롯 퍼레이드 보다가 잠실가서 마스크 봤는데 진짜 개노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