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문임

4년전에는 발키리 없었는데 새로 생겼네? 이거 말고는 딱히 변한건 없는듯 (관람차 탑승불가 정도?)
발키리 궁금해서 드라켄 타러가는길에 보자마자 바로 탑승.


이후 탄 순서대로 적어봄.

발키리
드라켄x2
크라크x2
토네이도
파에톤
메가드롭
범퍼카
섬머린스플래쉬
급류타기
섬머린스플래쉬x5
킹바이킹
드라켄x?(최소 7번)
발키리
크라크

이렇게 탄듯
저렇게 타니까 5:55되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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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물품보관소는 500원 동전 2개로 사용가능함. 지폐 교환기 있음. (이 동전은 사용료임. 다시 환급되지 않음)
-오픈런하고 싶은데 물품보관소도 이용해야한다면, 미리 구비해두는걸 추천.
1. 신발은 슬리퍼나 샌들이나 크록스, 쪼리 등 물에 젖어도 괜찮은 걸 추천.
-아무리 발악해도 물관련 놀이기구는 신발 젖음.
2. 우의는 밖에서 안찢어지는 우의를 구매해서 입거나, 아니면 젖어도 잘 마르는 옷을 입고, 짧은머리 하고오는걸 추천.
- 여기 안에 있는건 너무 잘찢어짐.
- 우의를 아무리 잘 입어도 바람세기가 너무 커서 우의 모자가 벗겨져서 머리 얼굴 다 젖음.
3. (평일 기준) 드라켄은 오후 4시즈음 이후로 현장학습온 학생들 다 빠지니까 줄이 비었음. 타고나서 빠르게 나와서 다시 타러 들어가면, 그대로 바로 탑승 가능했음. 드라켄 무한열차임.
(나중에는 적응해버렸는지, 감흥이 떨어지더라)
4. 드라켄 물 안튀는 위치 알아냄. 근데 전제 조건에 따라 다름.
1) 탑승객이 가득차면 워터브레이크로 인해 튄 물이 떨어지는 속도보다 열차가 빨라서, 앞좌석 가운데는 물이 안튐.
2) 탑승객이 좀 비어있으면 물 떨어지는 속도보다 열차가 느려서 뒷좌석 가운데는 물이 안튐.
-내가 이거 알아내려고 왼쪽 앞부터 오른쪽 뒤까지 다타봄. 중간에 오류 발생했는데, 원인은 인원수에 있었음.
무게가 달라지니까 브레이크가 더 많이 먹나봄.
(관성 생각하면, 무거우니까 브레이크를 해도 제동거리가 길다는 점을 생각하면 될듯)

팁은 요정도?
그럼 20000 !

Ps. 오전에 크라크 조종하시는 분 이쁜거 4년전에도 기억하고 있었는데, 지금도 그 분 있는거 보고 속으로만 반가워했음. 여전히 이쁘더라. 다음에 또 볼수 있을지는 모르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