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월미도 갔을때 찍은거 바이킹 각도 살벌하긴 하다)
서울랜드는 테마파크면에서나 어뮤즈면에서나 진작에 뒤졌지만 가족단위 방문객이랑 교통이 씹사기라
몇십년된 어트 산소호흡기 붙여가면서 살아남고 있고
에버랜드는 신규 어트 도입은 고사하고 걍 자연농원화 되고있고
서롯은 롯데 특유의 만들때는 엄청 잘만들어 놓고 너프 먹이는 운영으로 나사 하나가 빠져있지만
그래도 계속 신규 어트 도입하고 자리없으면 지하주창 파서 어트 들여오고 (플라이벤처)
부롯도 숲이라고 하기엔 조경이 애매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줄거고 캐슬 뒤 루지도 절벽느낌 나서 괜찮아졌고
뭔가 나사는 빠져있지만 뭐라도 들여오는 롯데 특성상 언젠간 부롯도 추가 어트 도입될거고
경월은 뭐.... 시멘트 사장님이 롤러코스터 타이쿤을 감명깊게 하신건지 돈 좀 생기면 투자하는 느낌이라 너무 좋음
테마파크가 아닌 어뮤즈먼트파크임에도 불구하고 테밍도 훌륭하고 신규 라이드 퀄리티도 좋고
RMC 들어오니 마니 하는데 오피셜 뜨기전까지는 모르는거지만 뭔가 경주월드니까 진짜 들어올거 같기도
3줄 요약
1. 서울랜드 에버는 기대도 안됨
2. 롯데는 나사빠졌지만 그래도 뭐라도 함, 부롯도 시간이 해결해줄듯
3. 경주월드 사장님은 현실 롤코타중
서랜은 걍 지역 유원지화됐다고봄 ㅇㅇ 에버는 걍 현상유지정도만하거나 10년뒤에 더블락스핀 죽으면 대체기종 들여오는정도만 할듯 서롯데는 노후기종 교체시 국내ip 도입한다고하니 좀 기대되고 ㅇㅇ 부롯데는 이제 오픈한지 얼마안됐고 계속 업글되는모습이 재밌음
경월도 시멘트사장님이 계속업글할거는 자명해서 걱정없고
신세계는 오픈하고 십여년정도는 그래도 나름 국내에서 신선해서 인기몰이 할거같음 또 롯데정도의 운영은 해줄거같은게 삼성은 유통자회사가 없음 근데 롯데 신세계는 있음 롯데가 롯월 적자때도 못떼내고 계속 투자하는 이유가 이거임 기업 이미지 상승, 자사 쇼핑시설과 연계임 이런측면에서 신세계도 테마파크에 뛰어드는거고 또 주변 부동산개발도 쏠쏠하게 뽑아먹기 가능이라 유통공룡들에겐 나쁘지않은 선택임
적어도 테마파크에는 롤러코스터가 4개정도가 되어야함. 그게 안된다면 3개정도.
서롯: 후렌치, 아트, 혜성 에버: 롤링, 티, 터스코싱이레?
경월이 ㅈㄴ희망임
에버랜드는 그냥 방치지 진짜 오랜만에 갔을때 녹이랑 먼지 쌓인걸 보고 깨달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