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대기 기둥 쪼개졌는데… ‘시속 153㎞’로 달린 美 롤러코스터 -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소재 놀이공원 캐로윈즈 내 롤러코스터가 기둥에 균열이 난 채로 운행되는 모습. /@CedarPosts 트위터
미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최대 높이 99m의 롤러코스터가 지지대에 균열이 난 상태로 운행되는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2일(현지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놀이공원 캐로윈즈 측은 최근 ‘분노의 325′(Fury 325)라는 이름의 롤러코스터에서 문제를 발견한 뒤 운영을 중단했다. 선로 급회전 부분을 지탱하는 기둥 최상단에 크고 선명한 균열이 발생한 사고였다.
방문객들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사진을 보면 단순한 금이 아닌 완전히 둘로 쪼개진 듯한 모습이다. 롤러코스터는 이를 모른 채 그대로 운행됐고 승객을 태운 차량이 이쪽을 지나자, 기둥과 꼭대기 부분이 분리된 듯 좌우로 휘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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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하네
계속 운행했으면 대형사고 났을듯 ㄷㄷ
- dc official App
아 이거 릴스 내리다 봤었는데 퓨리325였구나 - dc App
설계가 잘못된건가… 아무리 정비에 소홀했다고 해도 저렇게 지지기둥이 갈라지는건 좀…
저런 오버뱅킹 구간 대각선 받침대는 보통 바깥으로 향하게 되어 있지않나? 내가 알기론 그런데 저러면 안쪽에 있는 받침대는 존재 의미가 없는거 같은데
바깥쪽으로 되어있는게 역학적으로 안정하긴한데 공간상 제약 등등 여러 이유 때문에 어쩔수없이 안쪽으로 나있는 경우도 있다고 함. 이때는 안쪽으로 기울어진 받침대가 인장력을 받으면서 횡방향 힘을 버티게 됨 ㅇㅇ
B&M 트랙이니까 버티지 다른 회사였으면 이미 아작났네 ㄷㄷ
그건 안봐도 비디오였었다
와..미쳤네....
퓨리523이었으면 운지했을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