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 테마파크들은 고급스러운 판타지를 마케팅하는데 왜 한국 테마파크는 인싸 마케팅이라 쓰고 사실상 싼마이 마케팅하고 있음싼마이 갬성을 가판대에 깔아두고 나팔수 부는 장사꾼 보는 느낌테마파크의 본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가 낮은거임?
애초에 한국 놀이공원이 싼마이 감성이라 그렇게라도 해야 살아남음. 유니버셜 디즈니 처럼 테밍이나 테마 등 훌륭하게 갖추고 놀이기구 하나에도 아이피 입혀서 거금 들여 만들면 그것 자체가 홍보 효과가 되기 때문에 싼마이 마케팅을 할 필요가 없을듯 ㅋ
맞다
굳이 거창한테밍아니어도 쓸때없는것 안하고 놀이공원의 본질만 지켜주면 되는데 굳이 싼티나게 하는건 조경팀이 무능한것도있고 마케팅도 잘못됨
K팝최고
지어질때부터 이해하고 지어졌다면 달랐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