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 테마파크들은 고급스러운 판타지를 마케팅하는데 왜 한국 테마파크는 인싸 마케팅이라 쓰고 사실상 싼마이 마케팅하고 있음

싼마이 갬성을 가판대에 깔아두고 나팔수 부는 장사꾼 보는 느낌
테마파크의 본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가 낮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