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디즈니 - 유럽 유일 디즈니인데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
                      유럽인들이 그렇게 열광하지 않음.

스페인 유니버셜 - 파리 따라서 각 보다가 들어오지도 못함

홍콩 디즈니 - 미스틱 매너로 잠깐 살아났으나 오늘내일 하는 중
싱가폴 유니버셜 - 역대급 존재감 제로의 유니버셜. 갈 이유가 없음

상하이 디즈니 - 그나마 제일 잘 되는 곳.
               단, 코로나 시절 보여준 위태위태한 운영 방식이 추후 걸림돌
베이징 유니버셜 - 부지만 큰 최고로 거품 낀 유니버셜.
오사카 따라 잡으려면 20년은 걸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