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테마파크 매니아가 몇이나 되고 거기서 미국 투어까지 거금을 들여서 갈수있는 매니아는 더 더욱 몇 안될텐데 서로 서로 보듬어주고 아껴주지는 못하고 이런 사단을 만든게 너무 안타깝네요~ 테마파크 좋아하는 사람치고 인성이 나쁜 사람들 없고 다 테마파크를 좋아하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다 다를텐데 자신과 취향이 안맞는다고 배제하는 태도도 좀 별로고 아무튼 이번거 보면서 느낀건 다들 그냥 해외 테마파크 투어가면 인터넷이나 유튜브 많이 참고하고 공부하고 본인들이 다 예약 스스로 하고 다니세요 아니 테마파크 세세한거 예약도 못하면 사회생활도 못한다는 소리니 그정도는 다 본인들이 하고 다닙시다 힘들게 번 돈 남의 손에 쥐어주기 싫잖아요 그리고 이왕 돈 쓸거면 차라리 디즈니 vip투어를 하세요 그게 뭐 어려운 일들이라고 그냥 본인들이 스스로 다해서 여행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