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떡밥 다시 꺼내와서 미안
옛날에 꾸브와제도 비슷한거 했었음
투어는 아니고 테마파크 순례단 이래가지고 몇번 했었는데
나는 이거랑 비슷하게 그냥 사람들 모아서 놀러다려는건줄 알았는데 400 가까이 먹는거인줄은...
생방에서 회사 다닐때 얘기하는거 몇번 듣고 대충 어떤 류의 사람일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직접 수치로 딱 보니까 충격적이긴 하네ㅋㅋㅋㅋ
https://blog.naver.com/khegel/220387446010
이거 그사람 그 때 공지인데 캘리포니아 9박 10일에 인당 500만원...
8년전 물가 생각해도 이게 훨신 안남을것 같은데, 판단은 알아서
그리고 저거 말고도 엄청 많이 했었음ㅋㅋㅋ 2016년에 일본은 진짜 가려고 했었는데 일정 조율때문에...
말나온김에 ㅇㅇ투어 말고 저거나 다시 했으면 좋겠네.
이제 나이 많아져서 힘드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인사살 꽂아버리네
나도 이런 느낌인 줄 ㅇㅇ 구독자 애칭부터 절친이잖아. 물론 그 사람 올랜도 여행 컨설팅 하는 거 본 적 있어서 약간은 상업적이긴 하겠구나 했지만 상업적인 게 나쁜 것도 아니고 이런 시장도 생기면 테마파크에 좋은 거라 생각했지..마진이 인당 400일 줄음
여기서 이래봤자 의미없다 가서 싫어요 선물이라도 주자
좋은 정보임
아니 당연히 무상 재능 기부도 아니고.. 비싸서 못가는거면 안가면 되는거지.. 이런식으로 글올라오는거 이해가 안되네.. 찡찡거리는거 같음;;; 서로 같은 방식으로 같은 내용으로 진행하는것도 아니고..
눈물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