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 캘리포니아 상품이고 결론은 상품 두 개 다 수익률 50% 이상이라는 거다 올랜도 상품은 56%였다 상상한 것보다 관심 반응 많아서 놀랐다 취미아니고 테마파크로 돈 벌려는 사람의 평소 행실과 상품가에 대해서는 충분히 비판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반박할 내용 없으니까 본질이 아닌 것들로 스피커를 비판해서 물 흐리려는 시도들이 있어서 하는 말이다.판 뒤집고 싶다면 내용으로 반박해라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정신승리하지 말고
저거 다 개인비용으로 계산한거지? 또 최고가로만 반올림 계산한거? 그리고 보통 여행사나 단체로 가면 B2B 추가할인 해주는 거 있지 않냐
그치 대량할인 이런거하면 더 내랴가지
남는돈 3백 8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래블픽쳐스로 모집되면 수익률에서 수수료 떼가지 않음??
매출의 90퍼같은 불공정 약관은 아닐테니까. 남는돈 수수료 50%해도 200남는다
대박이다 - dc App
ㄹㅇ 본질 흐리지 밀았으면 테마피크 덕 시장이 크지도않고 그 유튜버의 영향력이 작지도않거든 ㅇㅇ
조용히 올라가는 추천수
장사는 원래 150프로는 남겨야 장사야 저건 자원봉사수준이다 멍청아
어떤 자원봉사가 한번 가서 몇 천씩 남겨쳐먹는지 예시 좀 가져와봐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