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여러분, 오늘도 놀이공원 갤러리에 저질 글들 쓰느라 고생들 많으십니다.


테마파크는 긍정과 행복을 비일상적인 요소들로 이야기하는 종합예술 공간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참 테마파크스럽지 못한 테마파크밖에 없죠.

그런데 여러분, 이런 갤러리에 그런 저질글 싸지른다고 그 사람들이 여길 볼까요? 아니죠. 여러분이 더 잘 알겁니다. 아, 실제로 구현되지 못하니 여기서라도 님들끼리 아이디어 공유하면서 상상하는거라고요? 아이고 지랄들을 떠세요.. 차라리 실무능력을 키우셔서 제안서라도 써서 입찰이라도 참가해보세요. 하긴 뭐 종일 갤러리나 하면서 시간이나 낭비하는 방구석찐따 여러분들이 무얼 할 수 있겠냐만은요.

세상엔 재미있는 테마파크도 많지만 그 밖에 재미있는 것도 많답니다. 존재하지도, 존재할수도 없는 것에 집착하여 망상으로 적는 건 아이디어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그냥 놀이 그 이하도 아니죠.


그리고 에버랜드 캐비 밤밤클럽 이런걸로도 까던대.. 님들 예전에 디즈니랜드에서 조용필 콘서트 했던 건 몰랐나요? 매년 크리스마스엔 가수들이 거기가서 자기들 노래도 부르는데?

아무리 방구석 찐따들이라지만 어느정도 트렌디하고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건 알고 삽시다. 테마파크에만 갇혀 사는 것도 그렇게 좋은 인생은 아니죠. 아니지,, 테마파크에만 갇혀 산다는 건 그래도 관련 전문지식은 있다는 소리인데 여러분은 솔직히 까고 말해서 그런거.. 없잖아요? ㅇㅈ?

여러분이 참 가엾기도 하고 자괴감 좀 들라고 글 좀 남겨 봅니다.

그리고 모 유튜버의 투어에 대해 이슈가 좀 있는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 좀 드릴 말씀은.. “상품의 가격은 파는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는 사람이 결정하는 것 이다” 입니다 ^^

하긴 뭐 놀이공원, 테마파크 자칭 전문가랍시고 갤러리나 하는 개찐따들이 그런 생각을 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ㅜ 여러분을 과대평가한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흑

아무튼 덧글이 뭐라고 달리던 자주 들어와서 글 쓸게요^^
좀 생산적이고, 지성있게 사셨음 해서 갤러리 한번 와봤습니다!!!
그럼 자칭 테마파크 전문가들 척 하는 찐따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