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스틸벤젼스 와일드캣 그리고 과지 순으로 재밌게 탔다
과지가 제일 격렬했는데
해외의 롤코 좋아하는 thoosie들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해가 되긴했음
근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데스롤 구간도 벨로시코스터 모사사우르스 롤보다 약했고
웨이브턴 구간도 라이트닝 로드 보다 못했음
이건 내 라이트닝 로드 추억보정이 좀 들어간걸수도
그래도 처음 부터 끝까지 트림브레이크나 mcbr없이 속도가 줄지않고 진행하는건 만족
에어타임 강도도 제일 셌다 상의가 위로 다벗겨질 정도
와일드캣은 미들급 rmc라 그래서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과지처럼 중간브레이크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것과
언더플립인가 그건 별 느낌 없었지만
다른 인버젼들은 굉장히 부드럽게 진행이 되었음
그리고 생각보다 꽤 격렬했다
과지보다 부족하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격렬한 느낌
에어타임 강도도 과지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했음
여튼 미들급은 아님
단점은 중간과 마지막에 한번씩
트랙전환이 좆같이 꺾이는 부분이 있는데
이때 코어에 힘 안주고 타면 허리 옆으로 꺾여서 좆같이 느껴지는 구간이있다
스틸벤젼스는 셋중에 격렬도가 가장 약했고
탑승시간도 가장 길면서 트랙진행도 부드럽게 전환되면서 가장 부담없이 계속 탈수있어서 좋았음
초반 off-axis 에어타임힐은 소리지르는것을 참을수없을정도로 진짜 신났고
첫 스톨구간은 과지 데스롤보다 재밌었음
후반도 니어미스 구간의 연속이라 매우 재밌었다
단점은 mcbr이 있는데 이거 안걸리는 경우도 있긴 함
요새 rmc는 격렬도를 점점 높이는 경향이 있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격렬한건 좀 부담이 되긴하더라
허쉬파크 스카이러시도 타봤는데 이건 진짜 격렬도 max라
줄이 별로 없었음ㅋㅋㅋㅋ
근데 나도 두번타고 지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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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BR 안걸리면 애호가들 엄청좋아함 ㅋㄱㅋ
확실히 스틸벤전스가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구나 덕후나 일반인이나 부담없이 재밌게 탈 수 있는듯
와일드캣 재밌겠다
스틸벤젼스가 역시 평가가 좋긴 하네. 갠적으로 스틸벤젼스는 첫 Zero G Roll 부터 Zero G Stall 사이의 구간이랑 MCBR이후 트랙이 목재 받힘대 사이로 들어갔을때의 그 구간들이 좋긴 했었음. 특히 후반부 코스는 앞 코스를 전혀 예측할 수 없으니깐 재미가 배로 상승하더라.
pov로만 봤을땐 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타보니 금방 끝나서 아쉽게 느껴짐ㅋㅋ 절대 짧은건 아닌데 - dc App
아이언 그와지는 보니깐 내가 작년에 갔었을때보다 대기시간이 좀 긴것 같고 스틸벤젼스는 내가 탑승했었을때는 평일날 120분을 대기하고 탑승했었는데 방문시의 대기 시간은 어느정도였었음?
과지 한시간정도 벤젼스는 패스트레인으로도 3,40분 정도 걸리더라 - dc App
와일드캣은 영상으로 보니깐 폴란드에 있는 자드라의 사이즈를 축소시켜놓은 버전 같은 느낌도 들긴 하네.
그 얘기 많이 하긴 하더라 자드라를 안타봐서 모르겠지만 자드라도 타본사람들은 평 좋긴 하더라 여튼 와캣은 생각보다 재밌게 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