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AFAIR에 다녀옴. 사실 IAAPA같은 거대 박람회가 아닌지라 큰 기대는 안 했지만 역시나 테마파크나 어뮤즈먼트파크 자체보다는 가족이나 아동 타겟의 전시물이나 게임 같은 부분이 더 많았음. 그래도 슈팅 게임이나 서바이벌 기술 체험 같은 게 있어서 보느라 흥미진진했다. 그나마 놀이공원 관련으로는 VR 체험 부스가 꽤 있었던 듯. 에어바운스 체험쪽은 주말이라 그런지 아이들로 가득 차 있어서 키즈카페 같았다ㅋㅋㅋㅋㅋ
정말 놀이공원 관련 부스는 4~5개 정도였지만... 그래도 관련 산업이 크지 않은 국내에서 이런 놀이공원 관련 전시회가 있다는 점에 만족해야지 싶기도 해. 이번이 두 번째니까 나중에는 조금 더 많은 부스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를 하면서....
정말 놀이공원 관련 부스는 4~5개 정도였지만... 그래도 관련 산업이 크지 않은 국내에서 이런 놀이공원 관련 전시회가 있다는 점에 만족해야지 싶기도 해. 이번이 두 번째니까 나중에는 조금 더 많은 부스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를 하면서....
여기 닭도 있었다며 딱지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조금 특이한 키즈페어 같긴 했어ㅋㅋㅋ
있는 단어 가져다가 마음대로 다른 뜻 붙이고 혼용하는건 진짜 개좆같은 김치새끼 특인거같음..
후기 고마워, 근데 테마파크란 말을 왜 붙였을까? - dc App
그건 주최측의 마음일거다
킨텍스에서 했지 후기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