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작품 수명 연장 시키려고 하는 실사화는 하는 족족 망하고
(pc 어쩌고 문제가 아님. 차라리 그런 어그로라도 끌면 좋지
미녀와 야수 생각해봐라...어떤 소란도 없이 묻혔다)
어트랙션 영화화는 그것보다 더 망함
(정글 크루즈, 인디아나존스 등등)
좋은 영화, 좋은 ip, 좋은 어트랙션이 먼저고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해야하는 건데
지금은 어거지로 끼워맞추려고 하니까
그냥 돈만 날리고 있는 거 같다..
헛돈 쓰지 말고 그 돈으로 신규 어트랙션이나
오리지널 ip를 만들라고....제발
유니버셜은 마리오 영화화도 잘했는데
위키드 영화화까지 성공하면
향후 몇년은 유니버셜이 디즈니를 앞설 거 같다
(pc 어쩌고 문제가 아님. 차라리 그런 어그로라도 끌면 좋지
미녀와 야수 생각해봐라...어떤 소란도 없이 묻혔다)
어트랙션 영화화는 그것보다 더 망함
(정글 크루즈, 인디아나존스 등등)
좋은 영화, 좋은 ip, 좋은 어트랙션이 먼저고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해야하는 건데
지금은 어거지로 끼워맞추려고 하니까
그냥 돈만 날리고 있는 거 같다..
헛돈 쓰지 말고 그 돈으로 신규 어트랙션이나
오리지널 ip를 만들라고....제발
유니버셜은 마리오 영화화도 잘했는데
위키드 영화화까지 성공하면
향후 몇년은 유니버셜이 디즈니를 앞설 거 같다
그딴 개소리는 니 어무이한테 가서 하거라~
뒤젖니는 PC지랄부터 그만해야함 이번에 인어공주 블랙워싱으로 처참하게 까인거 보고도 계속 그지랄하면 볼만할거임
그게 문제가 아니라고....제발 ㅈ만한 거에 낚이지 말고 큰 그림을 좀 봐라. 엠마왓슨 미녀와 야수 주연 걸어도 아무도 안 보는 판국에
항상 기본에 집중해야하는데 요새 회사들이 그걸 잘 못하는듯 좋은영화를 만드는것에 집중해야함
인디가 어트랙션 원작이라고?
디즈니가 삽질하고 있는 건 이해하는데 애초에 영화는 디즈니 수익의 극히 일부고 디즈니는 리조트, 크루즈, MD로 돈버는 회사라서 괜히 영화가 2시간짜리 장난감 광고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님.. 그리고 까더라도 팩트를 가지고 제대로 된 걸 까야지 디즈니 행보 맘에 안 든다고 상상속 대체역사를 가져오면 어쩌노
뭐래냐...이번에 인디아나 존스 새로 나왔잖아 먼 대체역사 운운...글고 니가 말한 거 몰라서 쓴 글 같냐? 질낮은 쓰레기 2시간 짜리 광고만 만들고 50주년은 죽쓰고 지니 플러스로 돈 뜯어갈 생각만 하고 파크 퀄리티는 정체 or 퇴보니까 하는 말이지 ㅋㅋㅋ 테마파크 갤에서 작품성을 봐야지 왜 걔네 상업적 이익을 봐주지???
? 미녀와 야수 실사 영화 자체는 ㅈㄴ 흥행하지 않았었나 국내에서만 500만이 봤는데
그러게 미녀와 야수 실사영화 새계적으로 존나 흥행했음
그 성적 범죄도시 천만 같은 거임. 아무 이슈도 의미없는 거품 성적. 엘리멘탈 500만이랑 비교해봐라
ㄴ라고 하기엔 한국에서 500만이 거품 운운할 성적은 아닌 거 같은데;; 진짜 거품이라면 500만도 못 채웠지
그리고 같은 실사 영화인 알라딘도 국내에서 1000만 넘게 봤는데, 이것도 그럼 거품 성적이고 망한 실사화라 할 거임? 설사 이 두 영화가 거품 성적이 맞다손쳐도, 그걸 두고 망했다고 평가하는 건 지나치다고 생각함
알라딘만 유일하게 좀 이슈 몰이 하면서 흥행했다고 생각함. 문제는 현재 있는 어트랙션이랑 별로 유기성이 없다는 거겠지. 뭣보다 원점으로 돌아가서, 단순히 영화 성적을 넘어서 이게 테마파크적인가 물을 필요가 있음. 디즈니가 영화 만드는 이유 자체가 테마파크에 써먹으려고 그러는 거잖아
테마파크적이라고 하려면 훌륭한 ip여야함. 훌륭한 ip려면 훌륭한 영화여야 하고. 알라딘/미녀와야수/뮬란 다 영화적으로는 솔직히 쓰레기 수준이다. 그리고, 훌륭한 ip려면 그 자체로 브랜드를 생산해내는 힘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프로즌 보고 겨울왕국 테마존 가면 기분이 도키도키 하듯이. 근데 실사화 영화는? 그렇게 새로 만들어낸 게 있음?
심지어 도쿄 디즈니 미녀와야수 테마존도 다 애니 기반이다. 사람들에게 여전히 테마파크적 힘을 갖는 건 오리지널 애니라는 거야. 실사화는 새롭게 제시한 게 없고 그렇다고 기존의 것을 연장한 것도 아니고 걍 그걸 이미 알고있는 옛날 사람들에게 휘발성 강한 일회성 재미를 줬을 뿐임.
한 줄로 요약하면 기존 애니에 기생한 추억팔이에 불과하단 거다. 천만이 아니라 이천만이 봤더라도 아무 의미없는 일희성 이벤트임. 테마파크적 영화는 타임리스한 기억을 심어줘야 함
물론 실사화 영화는 추억팔이를 목적으로 한 거긴 해서, 새로운 ip를 통한 새로운 어트랙션 개발로 이어지는 그런 과정을 만들어 내지는 못 함. 다만 그렇다고 해서 추억팔이나 다름없다는 실사화가 마냥 헛돈 쓰는 거란 주장은 여전히 지나친 평가라 생각함. 추억팔이조차 안하면 결국 시간 지나면서 관심은 더더욱 옅어질테고, 그 관심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이라고 생각
하거든. 그리고 새로운 ip? 만들면 좋지. 근데 그걸 무슨 빵틀에 밀가루 반죽 넣고 찍어내듯이 만들 수가 없으니까 문제인 거지. 어트랙션으로 인기몰이를 할 정도의 ip가 되려면 겨울왕국 정도는 되어야 할텐데, 그런 작품을 단기간에 여러 작품 낼 순 없잖아. 난 디즈니의 신규 ip 제작은 이 정도면 안정적인 편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마리오 영화화? 그거야말로 추억팔이 끝판왕인 영화 아니냐. 마리오 영화나 디즈니 실사 영화나 그 목적과 수단이 대동소이한 수준인데
안정적이라니..픽사가 오리지널 컨텐츠 매년 찍어내는 퀄리티랑 비교해봐라...솔직히 겨왕이랑 주토피아도 그냥 캐릭터성만 강할 뿐이지 작품성+상업성 다 잡은 토이스토리에 비교하면 처참한 수준임. 계속 얘기가 돌고 도는데, 핵심은 그거다. 디즈니가 지금 하는 짓이 100프로 아무 효과도 없진 않겠지.
근데 그 돈 뿌리고 효과가 1도 없으면 진짜 답도 없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많은 돈과 시간을 뿌렸는데도, 너가 이렇게 열심히 변호해야 겨우 효과를 입증할 정도라면, 차라리 그 돈을 픽사처럼 고퀄 오리지널 ip 뽑는데 주력하라는 얘기다. 2014 겨울왕국 이후로 제대로 된 킬러 컨텐츠 하나 못 뽑는데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물론 네 말대로 실사 영화는 새로운 이슈를 몰아오지도 못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렇게 이득이 없긴 해. 애초에 실사화 자체가 그런 목적으로 제작되는 게 아니기도 하고, 어디까지나 기존 팬층에 대한 서비스 겸 추억팔이로 수익을 벌어들일 목적으로 만드는 거니까
애초에 성공에 대한 방향성이라고 해야 할까, 그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 이야기가 계속 돌고 있는데, 네 생각대로면 분명 성공한 작품이 없는 게 맞긴 해 다만, 실사화 영화를 통한 추억팔이나 혹은 영화 자체로서의 흥행 지표로만 봤을 땐 분명 유의미한 결과는 보여줬고, 이런 부분에 있어선 모든 작품이 실패했다고 볼 수 없단 거지
10년에 한 번 주토피아, 겨울왕국 급 오리지널 내주면 만족... 이번에 위시도 성공하면 괜찮을 거 같은데.나는 엔칸토도 괜찮았음 - dc App
라야도 있었는데 망했을 뿐 ㅠㅠ - dc App
미야수 실사 동의함. 이건 그냥 돈을 벌기위해서 만든 거 뿐이지. 센세이셔널하지는 않잖아 - dc App
인디아나 존스가 테마파크 원작이라는 건 뭔 개소리냐 스타워즈도 테마파크 원작이게?
난독 진짜 개많노...이번에 수명 연장하려고 인디아나존스 영화 또 나왔잖아
이거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디아나존스 지금 상영 중인데 얼마나 처참히 망했으면 옛날 영화 말하는 줄 알고 이러고 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아니 니가 어트랙션 실사화는 하는 족족 망한다는 문장 바로 밑에 괄호 치고 인디 얘기를 꺼냈잖아ㅋㅋㅋㅋㅋ 그럼 누가봐도 앞 문장에 대한 실제 예시라고 보겠지 ㅋㅋㅋ
망해봐야 정신차리지 어차피 대기업 걱정은 하는거 아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