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 확실히 이름값하는 임팩트도 있고 속도감은 원탑인데 머리아파서 하루에 두번은 타고싶지 않음
롤링엑스트레인 - 무난한데 그냥 정말 무난한 무색무취 정석 느낌
2. 롯데월드
후렌치레볼루션 - 실내에 있다는 차별점만 있는 비룡열차 느낌
아틀란티스 - 아직 못타봄
혜성특급 - 망렌치랑은 다르게 실내에 있다는 개성도 잘 살리면서 속도감도 있고 재밌었음
3. 이월드
카멜백 - 딱히 뭐 없는데 머리아프게 돌지도 않고 적당히 시원하게 달려서 만족도 높았음 세번탄듯
부메랑 - 왔다갔다 반대로 가는게 재밌는데 경주월드 발키리 하위호환 느낌
허리케인 - 롤링엑스트레인이랑 비슷하게 무색무취 느낌
4. 경주월드
드라켄 -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코스터류 중에 원탑 90도로 세워서 떨어지는거 엄청 무서울줄 알았는데 솔직히 무섭다기보다 그냥 너무 재밌었음 구간별로 모든 포인트가 캐치하고 재밌음
발키리 - 이월드 부메랑이랑 같은 컨셉인데 상위호환 느낌 얘도 적당히 시원해서 여러번 타기 좋았음
파에톤 - 이년이 진짜 전국 코스터류 중에 최악이었음 매달려서 가는게 신선해서 기대했는데 떨어지는 스릴은 1도없고 계속 원심분리기마냥 짓누르니까 머리만 지끈지끈 아파서 다시 탈 생각 1도 안듦
티익스프레스 - 확실히 이름값하는 임팩트도 있고 속도감은 원탑인데 머리아파서 하루에 두번은 타고싶지 않음
롤링엑스트레인 - 무난한데 그냥 정말 무난한 무색무취 정석 느낌
2. 롯데월드
후렌치레볼루션 - 실내에 있다는 차별점만 있는 비룡열차 느낌
아틀란티스 - 아직 못타봄
혜성특급 - 망렌치랑은 다르게 실내에 있다는 개성도 잘 살리면서 속도감도 있고 재밌었음
3. 이월드
카멜백 - 딱히 뭐 없는데 머리아프게 돌지도 않고 적당히 시원하게 달려서 만족도 높았음 세번탄듯
부메랑 - 왔다갔다 반대로 가는게 재밌는데 경주월드 발키리 하위호환 느낌
허리케인 - 롤링엑스트레인이랑 비슷하게 무색무취 느낌
4. 경주월드
드라켄 -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코스터류 중에 원탑 90도로 세워서 떨어지는거 엄청 무서울줄 알았는데 솔직히 무섭다기보다 그냥 너무 재밌었음 구간별로 모든 포인트가 캐치하고 재밌음
발키리 - 이월드 부메랑이랑 같은 컨셉인데 상위호환 느낌 얘도 적당히 시원해서 여러번 타기 좋았음
파에톤 - 이년이 진짜 전국 코스터류 중에 최악이었음 매달려서 가는게 신선해서 기대했는데 떨어지는 스릴은 1도없고 계속 원심분리기마냥 짓누르니까 머리만 지끈지끈 아파서 다시 탈 생각 1도 안듦
부산롯대월드 가보샘 넌갠적으로 너무쟈밋엇음 코스터류
부산롯데가 있었네 거기도 한번가봐야지
후렌치는 실내 공간 활용한 게 정말 좋지 그마저 없으면 진짜 롤링 하위호환 수준이긴 함
파에톤은 너무 주관적인 평가인듯 난 드라켄만큼 재밌게 탔는데, 어지러운거 싫어하면 그렇게 느낄수도 있긴 할듯
후렌치, 파에톤은 너무 저평가되었노 ㅋㅋ. 그리고 파에톤이 어지러운건 코스 특성상 어쩔수 없겠더라.
또한 개인적으로 아트란티스는 한국의 롤러코스터들중에서 무조건 탑승해야할 롤러코스터중 하나라고 생각되니 서울 롯데에 방문하시면 탑승해보시길.
서랜의 블랙홀2000 강추한다
파에톤은 기종 특성상 어쩔수 없이 호불호가 갈리더라
파에톤이 스무스하고 좋은데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