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화 하는 이유가 사람들 기억 속에 ip 잊혀지기 전에
새로운 세대한테 어필하려고 하는 건데
정작 애들한테 인기 끄는 건 겨왕 같은 오리지널 컨텐츠고
실사화는 어른들이 그냥 재미로 한 번 보거나
자기 추억 망가졌다고 욕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영화 성적마저 망하거나임.
아무런 득이 될 게 없는 게으른 방식임.
캐리비안의 해적 말고는 성공 사례 거의 없다고 본다.
미녀와 야수, 헌티드 멘션, 정글 크루즈, 인디아나존스
뮬란, 알라딘, 인어공주, 투모로우랜드 등등...
이 중에서 캐리비안의 해적만큼 사람들 기억에 박힌 게 뭐가 있음?
캐리비안의 해적은
"와 영화가 아니라 어트랙션이 오리지널이었네"라는 반응이 다수일 정도로
새로운 세대한테 제대로 눈도장 찍었음.
저기 있는 건 짜게 식었거나
원본이랑 비교만 되는 짝퉁 열화판들
새로운 세대한테 어필하려고 하는 건데
정작 애들한테 인기 끄는 건 겨왕 같은 오리지널 컨텐츠고
실사화는 어른들이 그냥 재미로 한 번 보거나
자기 추억 망가졌다고 욕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영화 성적마저 망하거나임.
아무런 득이 될 게 없는 게으른 방식임.
캐리비안의 해적 말고는 성공 사례 거의 없다고 본다.
미녀와 야수, 헌티드 멘션, 정글 크루즈, 인디아나존스
뮬란, 알라딘, 인어공주, 투모로우랜드 등등...
이 중에서 캐리비안의 해적만큼 사람들 기억에 박힌 게 뭐가 있음?
캐리비안의 해적은
"와 영화가 아니라 어트랙션이 오리지널이었네"라는 반응이 다수일 정도로
새로운 세대한테 제대로 눈도장 찍었음.
저기 있는 건 짜게 식었거나
원본이랑 비교만 되는 짝퉁 열화판들
알라딘은 존나 성공하긴 함. 그냥 디즈니가 ㅈㄴ 고집 부려서 그렇지. ㅂㅅ같은 짓 ㅈㄴ게 함
미녀와야수 보기전에 몇 번 볼까 생각했는데 정작 한번보고 돈낭비 시간낭비 기분이었다
실사의 목적이 그렇다면 실패한게 맞는데 내 생각에는 그냥 돈 벌기 위해서 만든 듯... - dc App
이게맞다
실사 최근 거만 좀 실패했지 전 작품들은 성공한 거 많은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