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leav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5롯데월드, ‘파라오의 분노’ 영어 오표기…분노→털북숭이롯데월드 놀이기구 파라오의 분노 영어가 오표기 됐다. 이 한 끝 차이로 ‘분노’에서 ‘털북숭이’가 된 것.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루리웹 등에는 ‘롯데월드 파라오의 분노 근황’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함께 첨부된 사진에는 파라오의 분노가 ‘FURRY’로 표기됐다.파리오의 분노의 정확한 영어 표기는 ‘FURY’로 들어가야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R’이 하나 더 붙으며 털북숭이라는 뜻이 됐다.특히 ‘FURRY’는 나쁜 쪽으로 털 달린 점을 성애(性愛)하는 사람들을 일컫기도 한다.이에 대해 롯데월드 관계자는 더리브스 질의에 “제작 과정에www.tleaves.co.kr한글자 실수로 상당히 수상해진 어트랙션ㅋㅋㅋㅋㅋ
ㄷㄷ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험해!!!!!!!!
Fury?
글쓴이가 급했나보다
퍼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