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설이 너무 ㅈ구데기임 놀이시설 뿐 아니라 진짜 직원들 일하는 환경이나 쉬는 공간들이 진짜 너무 심각하게 노후되고 안 좋음


2. 사무실에 있는 부서들의 일부 사람들이 그 외 타 부서들을 무시함. 서울랜드 부지 안 쪽이나 동문 가는 길에 오르막길이 하나 있는데 거기 있는 직원들이 계속 무시하고 띠껍게 행동하는게 눈에 보임  예시)-인사하면 안 받아주거나 그냥 고개만 살짝 끄덕거림.


3. 너무 적은 인원들로 모든 업무를 뺑뺑이 돌림 안 그래도 바빠 뒤지겠는데 사람은 더 안 뽑고 그냥 있는 사람들을 ㄹㅇ 최대한 한계까지 몰아붙임 흔히 좆소기업에서 하는 방법 그대로 직원들에게 하게 함.


4. 위에 언급한 3번이랑도 이어지는데 성수기땐 8시30분까지 출근이고 퇴근은 10시란 말이야 근데 일 할 사람이 적으니깐 한사람 한사람이 오픈부터 마감까지 다 해야하는데 이게 ㄹㅇ 처음 몇번은 그대로 버틸만한데 그렇게 거의 몇 일을 일하게 되면 정신이 피폐해지고 너무 힘듦 물론 중간중간 일찍 퇴근하는 날도 있긴하지만 52시간을 채울때가 많음 심지어 그 와중에 인원이 또 부족해서 쉬는 날 하루를 특근으로 잡아서 일 시킬때도 있음;

 (출퇴근 시간 포함하면 그냥 집 와서 씻고 바로 자야지 내일 일어날 수 있음)


5. 뭔 이상한 페스티벌들 <---이게 ㄹㅇ 이해가 안 되는게 어린이나 가족단위를 노려서 만든 테마파크가 뭔 시즌마다 성인 페스티벌을 하는게 ㄹㅇ 말이 안됨

페스티벌 하는 당일에 보면 사람들이 그냥 다 벗고있고 문신에 그냥 내가 가족이 있었으면 절대 안 왔을 정도임;


그 외에도 진짜 너무 많은데 더 이상 쓰면 뇌절하는 거 같아서 일단 여기까지만 씀 ㅇㅇ 다들 ㅈ같은 설랜 오지말고 즐겁게 애버랜드나 롯데월드 가자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