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울꿈의숲도 한때는 강북 도심에 있던 드림랜드로
접근성이 좋아서 충분히 장사가 가능했으나 외환위기 및
신규어트랙션의 부재 관리부실 등으로 조폭연루설도 나오면서 망해버림.
결국에는 드림랜드 이름따서 북서울꿈의숲으로 공원화되었고
양주 두리랜드는 임채무가 그나마 키즈카페마냥 2기를 선포하였지만 현상유지나 할지는 의문
에버랜드는 진짜 이대로 가다가 나무로된 티익스프레스 불이라도 나면 그야말로 망하는건 한순간
설상가상으로 판다가 전염병이라도 옮으면??
아무리 삼성이라도 망할수도 있음 그럼 용인시가 인수해서
용인 자연농원으로 공원화되고 동물원은 용인 주토피아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