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도 그렇고 이번에 생기는 에픽 유니버스도 그렇고
그냥 중앙에 호수만 있으니까 좀 심심하더라.
디즈니랜드나 씨는 캐슬이랑 화산섬이 계속 보이니까
내가 계속 이 공간에 있다는 게 상기되고 붙잡히게 되는데
유니버셜은 그게 약함.
게다가 오사카는 근처 외부 건물도 잘 보이는 편인데
중앙에 높은 건물이 없으니 더 시선이 바깥으로 감.
+ 호수를 계속 빙빙 둘러야 하니까 동선도 안 좋아지는 건 덤.
그냥 중앙에 호수만 있으니까 좀 심심하더라.
디즈니랜드나 씨는 캐슬이랑 화산섬이 계속 보이니까
내가 계속 이 공간에 있다는 게 상기되고 붙잡히게 되는데
유니버셜은 그게 약함.
게다가 오사카는 근처 외부 건물도 잘 보이는 편인데
중앙에 높은 건물이 없으니 더 시선이 바깥으로 감.
+ 호수를 계속 빙빙 둘러야 하니까 동선도 안 좋아지는 건 덤.
글로브 있잖아
글 다시 읽어
글내용이랑ㅇ은 약간 다른얘기긴 한데 그냥 일반적인 스튜디오 모양 건물이 많은것도 몰입감 깨지는 이유인듯?
완전 공감한다....그래서 해리포터나 마리오치럼 파크 인 파크 형식으로 가는 게 유니버셜한테는 맞는 거 같음
ㅎㅎㅎ전체적인 컨셉이 영화 셋트장이라서.... 하나를 묶어줄 상징이 없는 것도 어쩌면 유니버셜의 한계라면 한계.......
ㅇㅇㅇ이거 - dc App
오히려 딱히 필요 없을듯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