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장장 20년동안 에버랜드 가면서 단 한번도 거기 뭔 테마가 있다고 느껴본 적 없음
그니까 사실 케이팝 덕지덕지 발라놓는다고 뭘 망쳤다는 느낌보단 그냥 원래 뭐가 없었으니까 아무느낌 안들어
락스빌은 좋았다 이런것도 나는 사실 딱히 공감안돼.. 그런 컨셉이 있었다는 것도 이갤에서 듣고 처음 알았음
에버랜드는 그냥 원래 옛날부터 그런 곳이었어
그니까 테마파크 매니아의 눈으로 볼때는 저렇게 실낱같이 남아있는 테마마저 케이팝 묻히는게 병신짓 같아보이지만 실상은 원래 에버랜드 가는 사람들 니즈 자체가 그런걸 안 따지는 사람들일 거 같거든 가족끼리 몰려가서 장미원같은데서 애기들 분수놀이 시켜놓고 생각없이 노는 그런 곳이잖아
한마디로 기존 수요에 타격이 없을 거 같다는거지 저기는 디즈니랜드가 아님..
그래서 난 에버랜드 글 올라올때마다 그냥 그런갑다 싶어 롯데월드는 몰라도 내 기억 속의 에버랜드는 그냥 원래 저런 곳이었음
그니까 사실 케이팝 덕지덕지 발라놓는다고 뭘 망쳤다는 느낌보단 그냥 원래 뭐가 없었으니까 아무느낌 안들어
락스빌은 좋았다 이런것도 나는 사실 딱히 공감안돼.. 그런 컨셉이 있었다는 것도 이갤에서 듣고 처음 알았음
에버랜드는 그냥 원래 옛날부터 그런 곳이었어
그니까 테마파크 매니아의 눈으로 볼때는 저렇게 실낱같이 남아있는 테마마저 케이팝 묻히는게 병신짓 같아보이지만 실상은 원래 에버랜드 가는 사람들 니즈 자체가 그런걸 안 따지는 사람들일 거 같거든 가족끼리 몰려가서 장미원같은데서 애기들 분수놀이 시켜놓고 생각없이 노는 그런 곳이잖아
한마디로 기존 수요에 타격이 없을 거 같다는거지 저기는 디즈니랜드가 아님..
그래서 난 에버랜드 글 올라올때마다 그냥 그런갑다 싶어 롯데월드는 몰라도 내 기억 속의 에버랜드는 그냥 원래 저런 곳이었음
수요야 삼성인데 알아서 관리하겠지 오히려 지금 하는게 돈이 될수도 있음 사실 수요 걱정해주는게 아니라 예전이랑 다르게 판다랑 쌈마이 인싸타겟 마케팅만 하니까 꼬와서 그런거긴 함 여기에서 말하는 "테마파크"는 디즈니랜드처럼 현실을 잊게해주는 세상에 들어온것같은 분위기를 내게 해주는 곳임 에버랜드는 자칭 테마파크면서 자꾸 외주들여 장사하고 그러다보니 테마파크라기엔 거리가 멀어짐 예전엔 파크 내에는 외주 떡칠은 안했는데 요즘 좀 심해졌어 사실 그런 디즈니랜드같은 테마파크 추구한다고 삼성이 썩 이득볼건 없으니 또 어쩔수 없는거지만
대한민국에서 테마파크들은 동심보다는 돈을목적으로 운영하는곳이다
이게맞다
애니멀 킹덤처럼 동물 친화 컨셉으로 바꾸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