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ip 확장성
ip에도 특성이 있다.
무조건 알아야 즐길 수 있는 ip와
그렇지 않아도 어느정도 즐길 수 있는 ip가 있다.
메이플은 후자다.
초기 메이플 직업군(궁수,마법사,전사 등등)이나
마을(헤네시스,엘리니아)은 rpg게임 기본 골격이다.
메이플을 안 했어도 rpg게임을 해봤다면
모를 수 없는 것들이고
rpg 게임을 안 해봤어도 rpg게임의 기초 골격은
반지의 제왕 같은 고전 판타지 소설로 올라간다.
메이플이 고전에서 많이 멀어진 신생 게임이면 모를까
온라인 게임의 역사나 메이플의 역사나 대동소이하다.
반지의제왕이 세운 판타지 세계관을
거의 최초로 2d 횡스크롤로 옮긴 게 메이플이다.
2.2d 그림체
2d가 3d나 실사보다 훠어얼씬 테마파크에 유리하고 적합하다.
당연한 거다.
캐리비안 해적의 조니뎁 애니마트로닉스 같은 건
지구상에서 디즈니 말곤 아무도 못 만든다.
괜히 도전했다가 어설퍼보이기만 한다.
유니버셜도 괜히 스크린 범벅을 하는 게 아니다.
근데 최근 마리오월드 퀄리티를 보면 전혀 디즈니에 밀리지 않는다.
애니마트로닉스 기술력이 많이 올라온 것도 있지만
그림체 때문이 크다. 자세히 보면 움직임이 단순해.
굿즈? 말할 것도 없다.
마리오 월드 굿즈는 웬만한 디즈니 굿즈들 씹어먹는다.
캐릭터의 조형이 간단하고, 단순하고, 단색에 가까울수록
만들기도 쉽고 여기저기 적용하기도 쉽다.
메이플은 이런 장점 만큼은 글로벌 ip 못지않다.
사실 굿즈를 팔 수 있느냐 없느냐가
그 테마파크의 퀄리티를 결정하는데
메이플은 시도라도 해볼 수 있다.
3.이미 갖춰진 기초 인프라
테마파크에 필요한 세부 스토리,설정,지도, bgm이 이미 갖춰져있다.
특히 bgm은 롯데 에버는 기본으로 씹고 들어가고
유니버셜 디즈니에도 딱히 밀리지 않는 엄청난 고퀄이다.
물론 당연히 각색도 필요하고 당장 테마파크에 쓸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갖춰져있단 점에서 초기 비용부터 엄청나게 절감된다.
4.주 고객층
메이플의 향수를 기억하는 이들은 한국의 20-30대다.
20-30대는 테마파크에서 가장 핵심 고객이다.
5. 결론
자기만 아는 ip 올려치는 게 현실적이지 않다는데
자기가 모르는 ip 근거도 없이 후려치는 게 더 틀딱같은 태도다.
마리오랑 디즈니 애니랑 비교하면서
모두가 아는 ip 아니면 테마파크 절대 못 만들 것처럼 말하는데
애초에 한국에 지금 만드려는 게 유니버셜도 디즈니도 아니지 않나?
유니버셜 디즈니랑 경쟁할 것도 아니고.
왜 허수아비 목표를 세우고 패는지 모르겠다.
제대로 된 테밍 하나 없이 굴러온 롯데-에버 사이에서
메이플랜드라도 제대로 생기면 경쟁력 충분히 있지.
넥슨도 ip나 테마파크에 욕심이 있고
정용진도 ip 찾아다니는 상황에
(일단 유니버셜이나 디즈니는 절대 협상 안 할 거고
그보다 아래인 ip는 한국인들한테 얼마나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다.
괜히 거기에 돈 쓰다가 어트랙션 퀄리티만 바닥 칠 위험도 크다)
메이플랜드는 충분히 구상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 ㅇㅇ.
ip에도 특성이 있다.
무조건 알아야 즐길 수 있는 ip와
그렇지 않아도 어느정도 즐길 수 있는 ip가 있다.
메이플은 후자다.
초기 메이플 직업군(궁수,마법사,전사 등등)이나
마을(헤네시스,엘리니아)은 rpg게임 기본 골격이다.
메이플을 안 했어도 rpg게임을 해봤다면
모를 수 없는 것들이고
rpg 게임을 안 해봤어도 rpg게임의 기초 골격은
반지의 제왕 같은 고전 판타지 소설로 올라간다.
메이플이 고전에서 많이 멀어진 신생 게임이면 모를까
온라인 게임의 역사나 메이플의 역사나 대동소이하다.
반지의제왕이 세운 판타지 세계관을
거의 최초로 2d 횡스크롤로 옮긴 게 메이플이다.
2.2d 그림체
2d가 3d나 실사보다 훠어얼씬 테마파크에 유리하고 적합하다.
당연한 거다.
캐리비안 해적의 조니뎁 애니마트로닉스 같은 건
지구상에서 디즈니 말곤 아무도 못 만든다.
괜히 도전했다가 어설퍼보이기만 한다.
유니버셜도 괜히 스크린 범벅을 하는 게 아니다.
근데 최근 마리오월드 퀄리티를 보면 전혀 디즈니에 밀리지 않는다.
애니마트로닉스 기술력이 많이 올라온 것도 있지만
그림체 때문이 크다. 자세히 보면 움직임이 단순해.
굿즈? 말할 것도 없다.
마리오 월드 굿즈는 웬만한 디즈니 굿즈들 씹어먹는다.
캐릭터의 조형이 간단하고, 단순하고, 단색에 가까울수록
만들기도 쉽고 여기저기 적용하기도 쉽다.
메이플은 이런 장점 만큼은 글로벌 ip 못지않다.
사실 굿즈를 팔 수 있느냐 없느냐가
그 테마파크의 퀄리티를 결정하는데
메이플은 시도라도 해볼 수 있다.
3.이미 갖춰진 기초 인프라
테마파크에 필요한 세부 스토리,설정,지도, bgm이 이미 갖춰져있다.
특히 bgm은 롯데 에버는 기본으로 씹고 들어가고
유니버셜 디즈니에도 딱히 밀리지 않는 엄청난 고퀄이다.
물론 당연히 각색도 필요하고 당장 테마파크에 쓸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갖춰져있단 점에서 초기 비용부터 엄청나게 절감된다.
4.주 고객층
메이플의 향수를 기억하는 이들은 한국의 20-30대다.
20-30대는 테마파크에서 가장 핵심 고객이다.
5. 결론
자기만 아는 ip 올려치는 게 현실적이지 않다는데
자기가 모르는 ip 근거도 없이 후려치는 게 더 틀딱같은 태도다.
마리오랑 디즈니 애니랑 비교하면서
모두가 아는 ip 아니면 테마파크 절대 못 만들 것처럼 말하는데
애초에 한국에 지금 만드려는 게 유니버셜도 디즈니도 아니지 않나?
유니버셜 디즈니랑 경쟁할 것도 아니고.
왜 허수아비 목표를 세우고 패는지 모르겠다.
제대로 된 테밍 하나 없이 굴러온 롯데-에버 사이에서
메이플랜드라도 제대로 생기면 경쟁력 충분히 있지.
넥슨도 ip나 테마파크에 욕심이 있고
정용진도 ip 찾아다니는 상황에
(일단 유니버셜이나 디즈니는 절대 협상 안 할 거고
그보다 아래인 ip는 한국인들한테 얼마나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다.
괜히 거기에 돈 쓰다가 어트랙션 퀄리티만 바닥 칠 위험도 크다)
메이플랜드는 충분히 구상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 ㅇㅇ.
시도도 안하는 것보다야 낫긴 하지
난 근데 넥슨은 운영 ㅈ같이 할것같아서 싫음
내수만 놓고 봐도 충분히 시장성 있지 않나 싶다
일단 예쁘면 게임을 아는 사람이든 모으는 사람이든 올걸ㅋㅋㅋ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