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 솔직히 좀 실망이였음 T가 더 나은 듯 그리고 분위기 너무 삭막하고 캐스트들 너무 딱딱하더라 인사도 안하고 말은 기계가 다 함 파에톤? 오히려 이게 더 재밌었음 드라켄을 너무 기대했나봐 1시간 반만에 올클리어하고 나옴 - dc official App
나만 그런 생각하는게 아니었구나 캐스트들도 너무 딱딱하고 자체 제작한 공식 마스코트도 없고 심지어 같은 지방인 이월드에도 캐 있는데 경주월드 많이 가봤는데 이게 경월의 최대 단점인드수
테마랑 스릴이랑 반비례된곳이구나
광대쇼 보고싶으면 입장료를 더 내던가요 ㅋㅋㅋㅋ
경주월드의 자체 제작 캐릭터는 위자드가든에 동물마법사인데 몇년전부터 걔네들이 캐릭터임 근데 캐스트들이 불친절한것은 인정함 전에 킹바이킹 대기하는데 탑승한 어떤 초글러가 만세 하라는데 만세 안하니까 캐스트 한명이 ㅈㄴ 퉁명스럽게 만세하세요 말하는거임 거기서부터 약간 정뚝떨이었음
아무리 서롯이 찌들어 있는 말투여도 거기보다 캐스트 말 툭툭하고 불친절한듯. 거기갔다가 부롯가니까 환영받는 기분 들정도더라
어트랙션 퀄리티와 직원 친절도가 반비례하긴 해ㅋㅋㅋㅋㅋ
여기야 테마나 스릴 위주니까 후자를 잘 언급 안하는데 나도 갔을때 조금 그렇다고 생각하긴 함. 멘트도 다 방송으로 틀어서 말도 잘 안 하고 표정도 늘 굳어있어서 좀 그랬음..
어뮤즈먼트에 놀이기구만종류별로 타고즐기면됐지 뭘더바람
그렇긴해 대기시간 짧은데 어트랙션들도 씹존잼이여서 캐스트들의 단점을 커버치는ㅋㅋ 그래도 이왕이면 캐스트들도 재밌게 해준다면 조금 더 좋겠다 이거지ㅋㅋ
캐스트들이 니들 시다바리인줄 아나 공연이나 쳐보러가라
드라켄은 그냥 그랬고 파에톤은 재미있긴 한데 너무 격렬해서 두어번정도 타면 몸이 쑤시더라
그런가 난 캐스트들 친절하든 말든 딱히 신경 안쓰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