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하다가 까먹고 안올릴듯.
재밌었움
5시간 걸린다고 하길래 뭐 그렇게 커? 2시간만 보고 나와야지 했다가 결국 5시간 걸렸는데 더 있을 수도 있었음.
샵도 엄청 크고 식당도 크고 재밌었음.
애기랑 같이 갔는데 다른 집들도 애기랑 같이 온 집이 많음. 뭔가 부모가 해리포터 세대여서 아이들한테 그 문화를 넘겨주는 느낌이 좋았음.
해리포터 영화 스튜디오여서 영화 관련 세트장 기술 옷 등을 볼 수 있는 곳이고.
영롸관련 CG가 체험 가능함.
이건 판매 상품 망토
인데 다 팔렷다고 함.
일단 이거 원하면 아침일 찍 입장을 해서 이름 세기는 게 좋다고 하더라.
호그와트 성
모든 사람이 시키는 헤드위그 케이크 1500엔
근데 너무 크림크림해서 별로였음.
다시는 안먹음
나이트버스
들어갈 수는 없음
마네킹에 옷입혀둔 게 많음
영화 나왔던 사람들 이름 다 표기한 지팡이 박스
이것도 판매용 오른쪽 옷에 있는 문양이 도쿄 수튜디오 모양인 듯
마법부
1편 장면 편지 날아오는 거
히포그리프는 움직임.
헤그리드가 절하라고 알려줌 .
사람들 줄서서 히포그리프한테 인사함
오른쪽 네기니 .
김수현 배우입었던 옷의 카피일듯
지팡이 모음
필요의 방
4편 내용.
다른 학교 들
계단 움직임
- dc official App
화질이왜케구려요?
제 폰아 쓰레기여서여 - dc App
나 혼자 가는데 저거 투어 형식이야? 아니면 자유롭게 구경하는 형식이야? - dc App
일단 투어형식이 기본임. 처음 2번째 방 이후에는 혼자 다닐 수 있음 - dc App
ㅇㅎ. 글고 나 저 지팡이에 이름 새기고 싶은데 얼만지 기억나? - dc App
지팡이에 이름 새기기가 됨? 옷은 되는데 지팡이는 모르겟음. 지팡이가격은 5000엔정도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
아니 사진들이 뭐 이렇게 다 흔들림 갤럭시 s2로 찍음?
암튼 잘봤음요
해리포터 좋아해도 먼가 재미는 없을거같음 - dc App